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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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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놀이 체험 '어린이창의체험관' 인기
김태림 앵커>
'코로나19' 확산으로 걱정이 되는 요즘, 이번 여름방학때 어린 자녀와 함께 안전하게 가볼 곳 없을까 하는 부모님들 계실텐데요.
넓은 공간에서 제한된 인원만 마음껏 놀이 체험을 하는 '복합문화공간'이 있습니다.
황세림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황세림 국민기자>
(전라북도 어린이창의체험관 / 전주시 덕진구)
웅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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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놓고 날려요" 광주 드론공원 인기 만점
김태림 앵커>
요즘 취미로, 또는 일을 위해 드론을 배우는 사람이 많죠.
지난해 광주에 드론을 마음껏 날리면서 배울 수도 있는 '드론 공원'이 생겼는데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드론 비행과 촬영을 배우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장에 최찬규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최찬규 국민기자>
그물망이 쳐진 비행 연습장.
드론 시동을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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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배송에 해외 직구까지 '5060 온라인쇼핑' 주목
김태림 앵커>
전자상거래, 즉 온라인 쇼핑하면 젊은 층을 떠올리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온라인 시장 주요 소비자층에 변화가 일고 있습니다.
5060 중장년 세대가 온라인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 오옥순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오옥순 국민기자>
중년의 남자가 온라인으로 공구 제품 검색합니다.
가격에서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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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연인이다" 개그맨 윤택을 만나다
김태림 앵커>
자연과 호흡하는 이들과 소통하는 방송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개그맨 '윤택' 씨, 실제 그의 삶은 어떨까요?
'나는 자연인이다' 프로그램 이후 일상에 많은 변화가 생겼다는 '윤택 씨'를 최호림 국민기자가 만나봤습니다
최호림 국민기자>
방송 프로그램 진행과 녹화로 바쁜 날을 보내고 있는 개그맨 윤택 씨, 잠시 일정이 빈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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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인천시장 관사, 55년 만에 문화공간 변신
김태림 앵커>
과거 인천시장 관사였던 곳이 55년 만에 시민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해 이달부터 개방됐는데요.
인천 개항기 당시 역사의 흔적이 남아 있는 이곳을, 임수빈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임수빈 국민기자>
(인천시민애(愛)집 / 인천시 중구)
키가 큰 나무들과 잘 가꿔진 정원,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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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섬에 '애기범부채꽃' 3천만 송이 활짝
김태림 앵커>
전남 신안의 한 섬이 요즘 아름다운 주홍빛 꽃으로 물결치고 있습니다.
애기범부채 꽃 3천만 송이가 활짝 피었는데요.
그림 같은 풍경에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남순 국민기자가 소개해드립니다.
김남순 국민기자>
(압해도 / 전남 신안군)
전남 신안의 한 섬.
활짝 핀 애기범부채꽃이 물결치고 있습니다.
연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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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감 넘치는 '소싸움'으로 코로나19 스트레스 날려요
김태림 앵커>
코로나19가 다시 확산하면서 마음 편히 갈만한 곳이 마땅치 않은 요즘 거리두기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청도 소싸움'인데요.
보는 재미에 '박진감'까지 넘치는 청도 소싸움 경기장에, 최유선 국민기자가 찾아가봤습니다.
최유선 국민기자>
(소싸움 경기장 / 경북 청도군)
몸이 단단한 싸움소가 경기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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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수리기간 1년, 소비자 불만 많아
김태림 앵커>
전자제품 구입하면 보통 몇 년을 쓰시나요?
우리 생활에 필수품인 가전제품은 부품의 성능이 개선돼 길게는 10년 이상 사용하시는 분이 많은데요.
하지만 무상수리 기간은 1년인 경우가 많고, 보상기준도 제각각이어서 소비자들의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박혜진 국민기자가 알아봤습니다.
박혜진 국민기자>
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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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급증 속 전동킥보드 '안전모 의무화' 외면
김태림 앵커>
전동 킥보드 이용자의 안전모 착용이 의무화된 지 '두 달'이 넘었는데요.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은 모습이 여전히 많습니다.
규제를 완화해달라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는데요.
실태 강우석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강우석 국민기자>
(서울시 강남구)
서울 강남의 한 거리, 전동킥보드를 타고 다니는 모습이 도심 속 익숙한 풍경이 됐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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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과 함께하는 '전통먹 만들기' 체험
김태림 앵커>
아름다운 산수화 그림을 보면 감탄이 나오는데요.
옛부터 멋진 산수화를 그리는데 소나무로 만든 전통먹이 중요한 재료였다고 합니다.
전통기법으로 먹을 만드는 장인이 있어 체험객들이 찾고 있는데요.
박혜란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박혜란 국민기자>
(충북 음성군)
충북 음성에 있는 한 공방, 이곳에 들어서자 한약방에 간 듯 특이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