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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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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 깊은 전주 '문화유산 스탬프 투어' 등장
강수민 앵커>
전주하면 한옥마을이 생각날 정도로 역사도시라고 할 수 있는데요.
전주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을 돌아보며 확인 도장을 받고 문화체험 기회도 주는 프로그램이 등장했습니다.
모바일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데요.
황세림 국민기자가 직접 참여해봤습니다.
황세림 국민기자>
평소 관광객이 많은 역사의 도시 전주.
유서 깊은 6곳을 차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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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품종 접목 선인장, 화훼 수출 이끈다
강수민 앵커>
최근 국내 선인장 연구진에 의해 개발된 신품종 '접목 선인장'은 삼각주 선인장에 비모란 선인장을 붙여 만든 것인데요.
꽃처럼 예쁘고 색상이 선명하며 기르기도 쉬워 해외시장에서 관상용으로 인기입니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수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는 접목선인장 재배 단지에 안중태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안중태 국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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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지켜라" 입체적 구조·구난 훈련
강수민 앵커>
백신 접종으로 거리 두기가 완화되면서 올여름에는 강이나 바다로 피서를 가는 사람이 늘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119 구조단이 물놀이 사고에 따른 인명 피해를 막기 위해 각종 구조와 구난 훈련으로 사고 대응력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 119 특수구조단원들의 훈련 현장을 최유선 국민기자가 찾아가 봤습니다.
최유선 국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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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명성' 부산, 청년 신발 관련 창업 잇따라
강수민 앵커>
부산은 과거 우리나라 신발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했는데요.
신발 산업의 옛 명성을 되살리기 위한 움직임에 청년들도 동참했습니다.
청년 신발 아티스트가 뜨는가 하면 신발 창업에 뛰어드는 청년 사업가도 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강화영 국민기자가 알아봤습니다.
강화영 국민기자>
(한국신발관 / 부산시 부산진구)
우리가 매일같이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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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백신 접종 속도, 관광 업계 기지개
강수민 앵커>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지난 4월부터 전면 봉쇄를 이어가던 터키가 조금씩 일상을 되찾아가고 있습니다.
백신 접종이 속도를 내면서 확진자가 크게 줄고 인적이 끊겼던 관광지는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교민 여행사들은 단체 관광객 맞을 채비에 나섰는데요, 터키에서 임병인 글로벌 국민기자가 전해왔습니다.
임병인 국민기자>
(쿠샤다스 해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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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초도에 8백만 송이 수국 활짝, 장관 연출
강수민 앵커>
여름을 대표하는 꽃 하면, 수국이 떠오르는데요.
전남 신안의 한 섬에는 수국 8백만 송이가 활짝 펴 장관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김남순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김남순 국민기자>
(도초도 / 전남 신안군)
선착장에서 다시 차로 20분쯤 달리면 다다르는 섬, 바로 도초도입니다.
초목이 무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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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의 쉼터 부산시 코로나19 안심 여행지 '을숙도'
김태림 앵커>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 어디로 갈까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백신접종이 속도를 내고 거리 두기도 완화됐지만 코로나19로부터 안전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죠.
습지를 따라 걸으면서 자연생태를 즐기고 답답함도 풀수 있는 안심 여행지 부산 '을숙도'에 장진아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장진아 국민기자>
(을숙도 낙동강 하류 철새 도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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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극복 20년의 성과, 5년 생존율 70%로 높아져
김태림 앵커>
치료할 수 없다고 여겨졌던 암은 이제 극복할 수 있다는 인식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5년 생존율이 70%로 높아졌고, 암 생존자가 200만 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런 성과의 중심에는 '국립암센터가' 있는데요.
우리나라 암 관리의 중심기관인 '국립암센터'가 개원 20년을 맞았습니다.
성과와 과제, 곽지술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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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주부, 음식 배우며 사랑의 나눔 봉사
김태림 앵커>
외국에서 온 다문화 주부들은 한국문화에 적응하기가 쉽지않은데요.
한국 음식을 배워서 직접 만들어보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의 봉사도 하는 다문화 주부들이 있습니다.
가슴 따뜻한 이들의 모습을, 박혜란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박혜란 국민기자>
(대화동 행정복지센터 / 대전시 대덕구)
이른 아침 대전의 한 주민센터 마당, 다문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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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 속 직거래 장터 '농부의 시장' 인기
김태림 앵커>
요즘 서울에서는 '농부의 시장'이 열리고 있습니다.
전국 각지의 신선한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는 장터인데요.
농부는 직거래를 할 수 있고, 도시민들은 '건강한 먹거리'를 구할 수 있어 상생 효과가 크다고 합니다.
윤지혜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윤지혜 국민기자>
(만리동 광장 / 서울시 중구)
이곳은 서울역 주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