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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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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초도에 8백만 송이 수국 활짝, 장관 연출
김남순 국민기자>
(도초도 / 전남 신안군)
선착장에서 다시 차로 20분쯤 달리면 다다르는 섬, 바로 도초도입니다.
초목이 무성한 섬이라는 뜻인데요.
초록빛 팽나무와 소담스러운 수국이 어우러진 숲길이 나옵니다.
이곳을 지나자 눈 앞에 펼쳐진 수국공원.
(도초도 수국공원)
축구장 18개를 합친 엄청난 규모에 활짝 핀 수국은 4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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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의 쉼터 부산시 코로나19 안심 여행지 '을숙도’
장진아 국민기자>
(을숙도 낙동강 하류 철새 도래지 / 부산시 사하구)
낙동강이 바다와 만나는 하중도, 풍부한 퇴적물이 쌓여 만들어진 을숙도입니다.
190만 제곱미터의 넓은 생태공원으로 수많은 철새들이 찾는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섬을 한가운데를 지나는 낙동강 하굿둑 다리를 중심으로 북쪽 생태공원과 남쪽 철새공원이 조성됐습니다.
습지와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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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극복 20년의 성과, 5년 생존율 70%로 높아져
곽지술 국민기자>
20년 전 문을 연 국립암센터에서 8번째로 대장암 수술을 받은 이연숙 씨.
암에 대한 두려움이 매우 컸던 당시 이 씨는 수술과 함께 항암과 방사선치료를 받았습니다.
항암 치료와 자기관리 덕분에 20년이 지난 지금도 건강한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연숙 / 암 생존 환자
"건물이 15층인데 거기까지 매일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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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유발 위험, 도로 위 '화물차 불법주차’
박혜진 국민기자>
(경기도 부천시)
경기도 부천의 한 교차로입니다.
트레일러부터 리프트 트럭 등 10t 이상 대형 화물차들이 서 있습니다.
불법 주차는 대형 트럭만이 아닙니다.
관광버스와 소형 트럭들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차량이 우회전해야 하는 길목에도 차량이 세워져 있습니다.
대형 화물차가 시야를 가려 앞의 도로 상황이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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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백신 접종 속도, 관광 업계 기지개
강수민 앵커>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지난 4월부터 전면 봉쇄를 이어가던 터키가 조금씩 일상을 되찾아가고 있습니다.
백신 접종이 속도를 내면서 확진자가 크게 줄고 인적이 끊겼던 관광지는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교민 여행사들은 단체 관광객 맞을 채비에 나섰는데요, 터키에서 임병인 글로벌 국민기자가 전해왔습니다.
임병인 국민기자>
(쿠샤다스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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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 속 직거래 장터 '농부의 시장' 인기
윤지혜 국민기자>
(만리동 광장 / 서울시 중구)
이곳은 서울역 주변의 한 광장.
전국 각지에서 올라온 농부들이 직거래 장터를 열기 위한 준비로 바쁩니다.
농부의 시장이 문을 여는 날인데요.
발열 확인을 거친 시민들이 여기저기 둘러보기 시작합니다.
현장음>
"안녕하세요. 국내산 100% 청국장이니까요"
"내일도 또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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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명성' 부산, 청년 신발 관련 창업 잇따라
강화영 국민기자>
(한국신발관 / 부산시 부산진구)
우리가 매일같이 신고 다니는 신발, 평범한 상표가 있는 신발부터 짚신과 고무신 등 우리나라의 신발은 물론 세계 여러 나라의 신발과 유명 인사들의 신발을 볼 수 있는 박물관이 있는 곳, 바로 신발의 도시 부산입니다.
인터뷰> 김민철 / 신발산업진흥센터 국내기반조성팀 과장
"신발 전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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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출신 청년 농부 '스마트 농장'에 열정
김정은 국민기자>
('ㅍ' 딸기 스마트 농장 / 경기도 포천시)
하우스 안에 먹음직스러운 딸기가 주렁주렁 열렸습니다.
딸기 재배에 적합한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원격으로 천장을 여닫는데요.
첨단 기술을 활용한 이곳은 포천의 한 딸기 농장.
부모와 함께 온 어린아이가 직접 딸기를 따보는 체험을 즐깁니다.
이번에는 가족이 딸기 아이스크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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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자원-전통문화 연계 체험, 정서 안정 호응
강수민 앵커>
'코로나19'가 길어지면서 너무 힘들고 지쳐간다는 분들이 많은데요.
공기 좋은 숲 속에서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는 체험 프로그램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전통 문화도 함께 즐기면서 몸과 마음을 치유 하는 체험 현장을, 최신영 국민기자가 소개해드립니다.
최신영 국민기자>
(세종시 가람동)
산림 치유 여행을 떠나는 날, 체험객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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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유발 위험, 도로 위 '화물차 불법주차’
강수민 앵커>
운전을 하다가 도로에 불법 주차된 대형 차량 때문에 사고 날뻔한 경험 있으실 텐데요.
불법주차된 차량들 사이로 갑자기 사람이 튀어나오고 밤에는 세워둔 차량이 잘 보이지 않아 추돌 사고 위험이 높은데요.
하지만 도로 위 불법 주차는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박혜진 국민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박혜진 국민기자>
(경기도 부천시)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