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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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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생태관광 '우포늪' 체험 인기
박민희 앵커>
우포늪은,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생태관광지로 환경부가 선정한 곳이기도 한데요.
쪽배타기와 논고동 잡기등 다양한 생태체험을 할 수 있는 우포늪을, 조금숙 국민기자가 찾아가 봤습니다.
조금숙 국민기자>
(우포늪 생태체험장 / 경남 창녕군)
태고의 신비를 지닌 우포늪,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자연 습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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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로 단장한 섬···'지붕 없는 미술관' 눈길
박민희 앵커>
섬 전체가 '지붕 없는 미술관'으로 바뀐 곳이 있습니다.
천사 모습의 조각상 수백여점이 섬 곳곳에 설치된, 전남 하의도가 바로 그곳인데요.
국내외 조각가들이 만든 이색 작품이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천사의 섬'이 된 하의도를, 김남순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김남순 국민기자>
목포에서 뱃길로 두 시간, 자욱한 안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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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USCOPE - 서울대학교 [마이스튜디오]
CAMPUSCOPE - 서울대학교
김교준 / KTV 국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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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릉 '채석장'···첫 문화재 지정
박민희 앵커>
조선왕릉을 조성할 때, 석재를 어디에서 구했는지 그 장소가 알려지지 않았었는데요.
이런 석물에 쓰인 돌이, 서울북한산에 있는, 채석장에서 가져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채석장 계곡에는 왕실 별장 터도 있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왕릉 채석장에, 고동준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고동준 국민기자>
(장소: 사릉 / 경기도 남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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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투혼···입식격투기 1인자 임치빈 선수
박민희 앵커>
격투기의 하나인 입식타격 격투기는 말 그대로 서서 싸우는 스포츠인데요.
전 세계적으로 강자들이 넘치는 입식격투기에서 대한민국 대표로 싸운 전설적인 파이터가 있습니다.
매 경기마다 열정과 투혼을 보여준 임치빈 선수를, 이준성 국민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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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물난리···집도 소도 둥둥
박민희 앵커>
황토 물이 집을 집어삼키고 살아있는 소가 목 만 내민 채 떠내려가는, 이런 물난리 모습을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요즘도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나고는 있지만 수방시설이 미비했던 예전에는, 매년 연례행사처럼 물난리를 겪어야만 했습니다.
그땐 그랬지 장마철 한강 물난리를 돌아봤습니다.
김제건 국민기자>
대한뉴스 330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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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평사 고려선원 [한국의 美]
청평사 고려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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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품 쓰레기 마구 버려···피서지 '몸살'
박민희 앵커>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해수욕장이나 유원지마다 피서객들로 북적이는데요.
환경을 오염시키는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하자는 캠페인에도 불구하고, 플라스틱 컵이나 페트병 쓰레기로 피서지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피서객들이 일회용품을 쓰고 난 뒤 마구 버리는 행태가 여전한데요.
그 실태와 문제점을, 김민영 국민기자가 현장 취재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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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 15만 시대···학생 간 의사소통이 과제
박민희 앵커>
급격히 늘어난 외국인 유학생으로 부작용도 드러나고 있습니다.
학생 간 갈등과 언어 소통, 또 성적 미달 등이 큰 문제입니다.
유학생 15만 시대, 캠퍼스를 말하다.
오늘은 3번째로 앞으로 풀어 나가야 할 과제를 한효재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한효재 국민기자>
한 대학의 팀플 시간.
외국인 유학생과 한 조를 이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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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쇼 버스' 타고 한국 전통문화 여행 즐겨
박민희 앵커>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막을 내렸지만 아직 여운이 남아 있습니다.
광주를 찾은 외국 수영 선수 가족과 친구들을 위한 '특별 시티투어'가 인기를 끌었는데요.
'타쇼 버스'를 타고 여행하면서 우리 전통 문화의 멋과 맛에 푹 빠졌습니다.
박수경 국민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박수경 국민기자>
'타쇼 버스'에 오르는 외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