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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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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문화 융합의 상징'…간다라 유물 한국에 오다
알렉산더 대왕의 동방원정으로 탄생한 간다라 미술은 동서양 문화 융합의 상징으로 평가받고 있는데요.
간다라 유물을 가장 많이 소장하고 있는 파키스탄 페샤와르 박물관의 귀중한 문화재가 우리나라에 왔습니다.
'알렉산더 대왕이 만난 붓다전' 이란의 크리스틴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그리스 신상과 불상이 같은 포즈를 하고 있습니다.
동서양의 두 문화의 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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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 맛 송천 떡마을…마을기업으로 우뚝
강원도 양양의 송천은 맛좋은 떡 마을로 소문이 나 있습니다.
송천 마을 부녀자들이 손맛으로 만든 떡은 전국으로 판매되고 있는데요.
정보화마을로도 선정된 송천 떡마을.
정현교 국민기자가 찾아가 봤습니다.
이른 새벽이지만 민속 떡집은 대낮처럼 훤히 불이 켜져 있습니다.
택배로 주문받거나 시장에 내다 팔 떡을 빚느라 부녀자들의 손놀림이 분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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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강박증 심각…부작용 호소 많아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이어트를 하겠다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듯이 어떻게든 살을 빼겠다는 지나친 강박증 때문에 낭패를 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다이어트 관련 식품을 무턱대고 활용하다 부작용을 경험한 사례도 적지 않은데요.
다이어트의 두 얼굴, 정희윤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살이 쪄 고민을 하던 엄용철 씨, 다이어트를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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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 미래를 위해 자연 에너지를 활용해요
친환경 미래 에너지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요즘, 자연 에너지 활용에 적극적으로 앞장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에너지 자립마을' 사업의 회원들인데요.
오늘은 빗물을 모아 이용하고 미니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하는 등 에너지 절약을 위해 노력하는 에너지 자립마을 김희진 국민기자가 찾아가봤습니다.
옥상 화단에 물을 주고 있는 어르신, 사용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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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백리의 상징 '맹사성' 기념관 문 열다
요즘 부정부패 없는 나라를 만들자는 분위기가 우리 사회에서 확산되고 있는데요.
청렴결백한 관리로 조선시대 대표적인 청백리로 꼽히는 맹사성을 아시나요?
그 분의 고결한 정신을 알리기 위한 기념관이 고향인 충남 아산에 문을 열었는데요.
문수빈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세종이 임금이었던 시절, 최고의 관직인 우의정과 좌의정을 두루 지낸 맹사성, 나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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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열기…독일 온도를 높이다
테크노 음악의 본 고장인 독일에서 우리나라 케이팝이 인기입니다.
최근 독일 베를린에서 케이팝 월드페스티벌 예선전이 성황리에 열렸는데요.
현지인들의 반응도 뜨거웠습니다.
박경란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케이팝에 맞춰 역동적으로 춤을 추는 청소년들.
피부색은 다르지만 하나된 율동으로 마음껏 흥을 발산합니다.
인터뷰> 케소/ 독일 함부르크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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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이 보약"…초등학교 아침밥 먹기 운동
오늘 아침 식사 하셨나요?
아침밥을 먹으면 건강에 도움은 물론 집중력이 높아져서 공부도 잘되고 일의 능률도 오른다고 하는데요.
경기도의 한 초등학교에서는'아침밥 먹고 다니기' 운동이 펼쳐졌습니다.
그 현장 백미란 국민기자와 함께 가보시죠.
“아침밥을 먹읍시다. 아침밥을 먹읍시다.”
아침 등굣길, 학생과 교사 학부모들이 피켓을 들고 '아침밥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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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족'으로 세계여행 나선 20대 여성
'의족'을 차고 전 세계를 여행하며 '인증샷'을 찍은 미국의 한 20대 여성이 전 세계인들로부터 격려의 박수를 받았습니다.
사진 속 이 여성은 힘들어하기는 커녕 유쾌한 모습으로 여행을 즐기고 있는데요.
SNS에서 화제가 된 소식들을 서정현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의족과 함께 여행 인증샷 ‘찰칵’
미국 필라델피아에 사는 데브갈, 4살 때 선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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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민박' 확산…불법 운영 단속도 필요
최근 도심 속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한 도시민박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와 맞물려 새로운 창업수단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예약 관리가 쉽지 않고 불법 운영하는 사례가 많아 어려움도 우려됩니다.
민경하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서울에 있는 한 아파트,
이곳에서 민박을 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집주인과 함께 잡채를 만들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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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체험 활동으로 나라사랑 실천해요
학생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나라사랑을 실천하고 있는데요.
나이는 어리지만 나라를 생각하는 마음 만큼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습니다.
학생들의 나라사랑 현장에, 김나실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신명 나는 북소리가 교실 너머까지 울려 퍼지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학생들의 모습이 진지합니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논개를 춤으로 표현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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