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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사교육비 27조5천억 원···5년 만에 감소세
임보라 앵커>지난해 초·중·고등학생 사교육비가 5년 만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사교육을 받는 학생 비율과 참여 시간도 역시 줄었는데요.하지만 사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의 지출은 여전히 증가세를 보였습니다.강재이 기자입니다.강재이 기자>지난해 초·중·고등학생 사교육비 총액은 27조5천억 원, 전년도 보다 5.7% 감소했습니다.사교육비가 줄어든 건 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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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도 건강하게"···'튼튼먹거리 매장' 가동
임보라 앵커>아이들이 학원 가기 전 편의점에서 끼니를 때우는 모습,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하지만 너무 달거나 짠 음식 위주라 걱정도 많았는데요, 정부가 편의점 내에 건강한 먹거리만 따로 모아놓은 전용 매장을 시범 운영하기로 했습니다.정유림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정유림 기자>(장소: '튼튼먹거리 매장' 1호점, 서울시 강동구)서울 강동구의 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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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서 타운홀미팅···"광역 통합해 경쟁력 높여야"
모지안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충청북도에서 도민 200여 명과 함께 타운홀미팅을 진행했습니다.전국을 도는 타운홀미팅은 이번이 11번째인데요.이 대통령은 광역화는 시대적 추세가 됐다며 충남과 충북, 대전까지 통합해 거대한 경제권을 만들어보자고 제안했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충북의 마음을 듣다(장소: 청주 오스코)반도체와 바이오 등 미래 먹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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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최고가격제 시행···불법 유통 등 집중 단속
모지안 앵커>정부가 석유 최고가격제의 현장 안착을 위해 불법 석유 유통과 매점·매석 행위 단속에 나섰습니다.범부처 합동점검단과 국세청이 동시에 현장 점검에도 나섭니다.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석유 최고가격제가 시행되면서 정부가 시장 점검을 강화하고 있습니다.범부처 합동점검단 회의(장소: 13일, 서울 무역보험공사)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주재로 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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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상황 장기화 대비···'긴급 물류바우처' 시행
모지안 앵커>중동 상황 여파로 국내 수출 중소기업 피해가 확대되고 있습니다.정부는 다음 주 중 '긴급 물류바우처'를 시행하고, 사태 장기화 대응 계획도 추가로 마련할 방침입니다.조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조태영 기자>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중소기업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직접 영향권 수출 중소기업 피해는 운송 지연과 물류비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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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의대 정원, 지역에서만 490명 증원
모지안 앵커>정부가 2027학년도부터 적용될 의과대학 정원 배정안을 발표했습니다.서울을 제외한 전국 32개 의과대학에 정원이 확대될 전망입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정부가 2027~2031학년도 의과대학 학생 정원 배정안을 발표했습니다.2024학년도 기준 3천58명인 의대 정원은 내년에 490명이 늘어나고, 2028년부터 2031년까지는 매년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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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보의 10년 새 37% 급감···의료취약지 '집중 배치'
모지안 앵커>전공의 사태 여파로 올해 신규로 편입되는 의과 공중보건의사가 급감하면서 지방 의료체계가 위기를 맞았습니다.정부는 의료 취약지에 남은 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비대면 진료와 원격 협진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습니다.보도에 정유림 기자입니다.정유림 기자>올해 의과 공보의 신규 편입 인원은 98명.지난해의 40% 수준에 불과합니다.복무만료 인원을 고려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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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인도네시아 대통령 국빈방문···"관계 발전"
모지안 앵커>프라보워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잇따라 우리나라를 국빈방문합니다.청와대는 양국 관계를 한층 더 발전시키는 계기로 기대했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다음 달 2일부터 3일까지 우리나라를 국빈 방문합니다.유럽 정상으로서 첫 국빈 방문이자, 마크롱 대통령 취임 후 첫 방한입니다.두 정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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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패럴림픽, 벌써 역대 최고 성적···'금1·은3·동1' [뉴스의 맥]
모지안 앵커>올림픽이 막을 내린 밀라노·코르티나에서는 또 한 번 감동의 드라마가 펼쳐지고 있습니다.동계 패럴림픽에서 우리 선수단의 활약이 빛나고 있는데요.취재기자와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김유리 기자, 우리 선수단의 목표, 종합 20위권 진입이었죠?김유리 기자>그렇습니다.우리 시간으로 지난 7일, 동계 올림픽의 바통을 이어받아 패럴림픽이 막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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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사업체 613만 개···디지털 기술 도입 증가
모지안 앵커>국내 소상공인 사업체 수가 600만 개를 넘어서며 다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이와 함께 디지털, 스마트 기술을 도입하는 소상공인의 비율도 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정부가 발표한 소상공인 실태조사 결과를 이리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이리나 기자>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 시장 진흥공단이 발표한 2024년 기준 소상공인 실태조사에 따르면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