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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 기준 강화···전기차 전환 가속화
임보라 앵커>정부가 미세먼지에 대한 환경 기준을 선진국 수준으로 강화합니다.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로의 전환에도 속도를 내기로 했습니다.신경은 기자입니다.신경은 기자>정부가 초미세먼지에 대한 환경 기준을 선진국 기준에 맞게 강화합니다.구체적인 기준은 전문가 토론회와 공청회 등을 거쳐 마련할 계획입니다.고농도 오존 관리 강화를 위해 지역별 다배출 사업장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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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암 1위 '전립선암'···국민 5%는 암 경험
임보라 앵커>전립선암이 처음으로 폐암을 제치고 남성 암 발생률 1위로 올라섰습니다.전체 국민 19명 중 1명은 암에 걸렸거나 완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김경호 기자입니다.김경호 기자>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2023년 남녀를 통틀어 가장 많이 발생한 암은 갑상선암이었습니다.폐암이 2위를 차지했고 대장암과 유방암, 위암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남성 사이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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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맛보고 즐기고"···코리아그랜드세일 한창
임보라 앵커>다음 달 22일까지 겨울철 대표 관광·소비 축제 '코리아그랜드세일'이 열립니다.올해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소비 혜택은 물론 체험 프로그램이 2배 늘어 관광에 재미를 더하는데요.김찬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김찬규 기자>요리사의 경쾌한 칼 솜씨에 채소가 조그맣게 다져집니다.한 데 담아 밥과 섞고는 한국의 '장'으로 간합니다.오늘의 요리는 쌈밥.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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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산업 수도' 울산서 새해 첫 타운홀미팅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울산에서 새해 첫 타운홀미팅을 열었습니다.이 대통령은 울산시민 2백여 명과 지방의 성장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습니다.이혜진 기자입니다.이혜진 기자>울산의 마음을 듣다(장소: 23일, 울산 전시컨벤션센터)전국을 순회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새해 첫 타운홀미팅은 울산에서 열렸습니다.8번째 타운홀미팅으로, 울산 시민 200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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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부부사기단' 등 73명 국내 송환
김경호 앵커>캄보디아를 거점으로 스캠 범죄를 벌여온 한국인 조직원 70여 명이 국내로 강제 송환됐습니다.정부는 엄정한 수사와 함께 범죄 수익의 신속한 환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장소: 23일, 인천국제공항)'캄보디아 범죄' 한국인 조직원들이 수갑을 찬 채 인천국제공항으로 들어옵니다.캄보디아를 거점으로 우리 국민 869명에게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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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년 만에 '총리 단독' 방미···한미 고위급 소통 재가동
김경호 앵커>김민석 국무총리가 한국 총리로서 41년 만에 단독으로 미국을 찾았습니다.취임 후 처음 해외로 나선 김 총리는 방미 첫날 미 의회 인사들을 만났습니다.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김민석 국무총리가 현지 시각 22일, 미국 워싱턴에 도착해 2박 5일간의 방미 일정을 시작했습니다.총리 단독 방미는 1985년 노신영 전 총리 이후 41년 만으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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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수출 호조···소비심리 소폭 개선
모지안 앵커>반도체 중심 수출 호조와 주가 상승에 소비자들의 경제 심리가 소폭 개선됐습니다.정부 경제성장전략에 대한 기대감도 지수 상승에 영향을 미쳤습니다.보도에 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소비자들의 체감 경기가 한 달 만에 소폭 개선됐습니다.한국은행에 따르면 이번 달 소비자심리지수는 110.8로 지난달보다 1포인트 올랐습니다.지난해 12월 고환율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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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산업 승부수···'차세대 전력반도체' 육성
모지안 앵커>우리나라는 메모리 반도체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지만, 전력반도체의 경우 아직 해외 의존도가 높은 상황입니다.정부는 미래 산업 핵심 부품인 전력반도체를 국가 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조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조태영 기자>(장소: 23일, DB하이텍 전력반도체 펩)방진복을 착용한 직원들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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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기후전망 발표···"올해 평년보다 더워" [뉴스의 맥]
김경호 앵커>올 한해 '기후'를 내다보는 예측 자료가 발표됐습니다.자세한 내용, 취재기자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신경은 기자, 기상청이 올해 '기후 전망'을 내놨죠.올 겨울은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지만, 평균 기온은 높아지는 추세인데, 올해 기온 전망은 어떻습니까?신경은 기자>올해도 '뜨거운 해'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됐습니다.우리나라 평년 기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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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말 다단계판매업체 115개···"잦은 상호 변경 주의"
김경호 앵커>등록된 다단계 판매업체 수가 지난 4분기 1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정부는 업체 상호나 주소가 자주 바뀌는 만큼 환불이 어려워질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지난해 4분기 다단계판매업자 주요 정보 변경 사항에 따르면 다단계판매업 등록업체는 115개로 집계됐습니다.지난 2016년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