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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 외상 사망률 감소···장애율 75%로 증가
임보라 앵커>중증 외상 환자의 치명률은 낮아졌지만 생존자 상당수가 장애를 겪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중증 외상 환자의 치명률은 54.7%로, 2016년 수치보다 낮아지며 생존율이 개선됐습니다.다만 생존자의 75%는 후유 장애를 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중증 외상의 원인으로는 운수 사고와 추락·미끄러짐이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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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 인력수급 상황 점검···외국인 쿼터 통합 논의
임보라 앵커>정부가 조선업계의 인력 수급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범부처 전담팀을 구성해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고용노동부는 국무조정실, 산업통상부와 함께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 등 주요 조선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조선업계의 인력 수급 상황을 점검했습니다.노동부는 회의에서 조선업에 별도로 할당된 외국인력 쿼터 활용이 저조한 만큼 이를 제조업 쿼터와 통합 운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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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브리핑 - 희귀질환 환우·가족 소통 관련
대통령실 브리핑 - 희귀질환 환우·가족 소통 관련김남준 / 대통령실 대변인 (오늘 오후 16시 30분 발표)(장소: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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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유엔서 핵 협상 재개 조건 공방 [글로벌 핫이슈]
박유진 외신캐스터>세계 소식을 한 자리에 모아 전해드리는 글로벌 핫이슈 시간입니다.1. 미·이란, 유엔서 핵 협상 재개 조건 공방미국과 이란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핵 협상 재개 조건을 두고 공개적으로 맞섰습니다.우라늄 농축 문제가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는데요.자세한 내용, 확인해 보시죠.현지시각 23일, 미국과 이란이 유엔 안보리에서 핵 협상 재개 조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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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푸드 수출 210억 달러 시대 연다 [오늘의 이슈]
임보라 앵커>K-푸드 수출 실적이 올해 역대 최고를 기록한 가운데 정부는 2030년 수출 목표를 210억 달러로 설정했습니다.K-푸드 수출에 속도를 낼 방법을 박연미 경제평론가와 함께 살펴봅니다.(출연: 박연미 / 경제평론가)Q. K-푸드 수출 5대 전략은?Q. 부처별 K-푸드 글로벌 진출 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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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업무보고 '민생·지역경제·기업' 함께 살린다 [경제&이슈]
대한민국의 내일을 여는 2026 전 부처 업무보고가 진행되는 가운데 산업부와 중기부가 주요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민생부터 지역 경제, AI, 통상 등 내년 우리 경제를 이끌 핵심 전략들을 점검 하고 실현 가능한 해법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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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실장 "핵잠 협력 관련 한미 별도 협정 추진"
김유영 앵커>한국과 미국이 핵추진잠수함 협력을 위한 별도 협정을 추진하기로 합의했습니다.위성락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은 지난주 미국을 방문했으며 미 고위당국자들과 만나 양측이 핵잠수함 협력 관련 별도 협정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위 실장은 이어 한미 양측이 정상 간 합의를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한다는 분명한 공감대를 확인했으며, 내년 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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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투자금 국내로"···정부, 자본시장·외환안정 세제 지원
김유영 앵커>정부가 국내 자본시장 활성화와 외환시장 안정을 위해 해외 투자자금의 국내 환류를 유도하는 세제 지원책을 내놨습니다.개인투자자의 환위험 관리 수단도 대폭 확대됩니다.신경은 기자의 보도입니다.신경은 기자>한국은행이 23일 발표한 금융안정보고서에 따르면, 한국과 미국 증시가 모두 상승세를 보였던 올해 7월부터 10월까지 개인투자자는 국내 주식을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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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화 대산 1호, 사업개편 승인···민생 지원 강화
김유영 앵커>정부가 석유화학 산업 구조개편과 민생 안정, 미래 성장 전략을 종합 점검했습니다.또, 유류세 인하를 내년 2월까지 연장하는 등 민생지원을 강화합니다.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장소: 24일, 정부서울청사)구윤철 경제부총리는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민생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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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정책금융 252조 원···중점전략분야에 150조 원 배정
김유영 앵커>정책금융기관이 내년에 정책금융으로 252조 원을 공급합니다.금융위원회는 '제정책금융지원협의회'를 열고 내년 정책금융 규모를 올해보다 1.8% 늘어난 252조 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5대 중점전략분야에 150조 원을 공급하며 반도체 등 첨단전략산업에 42조5천억 원, 항공우주 등 미래유망산업에 24조7천억 원이 배정됐습니다.아울러 비수도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