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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금융업도 '명문장수기업'···대상 업종 확대
김경호 앵커>정부가 오랜 기간 명맥을 이어온 중소, 중견기업을 명문 장수기업으로 선정합니다.앞으로 선정 대상 업종을 늘리고 유지 조건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신경은 기자가 국무회의 안건 정리했습니다.신경은 기자 ske0610120@korea.kr>1. 명문장수기업 대상 업종 확대세대를 이어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명문 장수기업'선정된 기업에는 정부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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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보고 마무리···"국정 주인 국민에 보고"
김경호 앵커>해양수산부와 해양경찰청을 마지막으로 업무보고가 마무리됐습니다.취재기자 연결해 정리해보겠습니다.문기혁 기자, 지난 11일부터 시작한 정부 업무보고가 모두 마무리된 거죠?문기혁 기자 / 정부서울청사>네, 그렇습니다.이 대통령은 해양수산부와 해양경찰청을 마지막으로, 전 부처와 청, 위원회 공공기관의 업무보고를 모두 받았습니다.역시 생중계로 진행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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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북극항로 시범운항 추진···어업 생산구조 개편
김경호 앵커>해양수산부가 '북극항로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내년 시범 운항에 나섭니다.전통 수산업 구조를 기후 변화에 맞게 개편하고, 해양 주권 강화에도 속도를 낼 방침입니다.계속해서 최다희 기자가 해수부 업무보고 내용을 정리했습니다.최다희 기자>기후 변화로 북극항로의 상업적 활용 가능성이 점차 커지는 가운데, 해양수산부가 북극항로 시대를 대비한 본격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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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당관세로 부당이익···탈루기업 31곳 세무조사
김경호 앵커>정부가 무관세 혜택을 악용해 부당 이익을 챙긴 기업 등 31곳에 대해 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이들은 관세 없이 원재료를 들여와 놓고, 정작 재룟값 상승을 이유로 가격을 올려 팔았습니다.임보라 기자입니다.임보라 기자>전국적인 판매망을 갖춘 수입육 전문 유통업체인 A사.할당관세, 즉 무관세로 들여온 육류를 직접 가공해 판매하지 않고, 특수관계법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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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열풍'에 K-푸드 인기···반도체·방산 수출도 호황 [10대 뉴스]
김경호 앵커>10대 뉴스를 통해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입니다.올해 한국 문화는 그 어느 때보다 세계 곳곳에서 사랑을 받았습니다.우리 문화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은 음식은 물론 한국 제품의 수출 호황에도 영향을 줬습니다.박지선 기자입니다.박지선 기자>올 한해 전 세계에서 큰 화제를 모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대표곡 '골든'은 미국 빌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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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내총생산 '2천561조 원'···수도권 비중 52.8%
모지안 앵커>지난해 우리나라 지역경제 규모가 2천500조 원을 넘어서며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다만 지역별로 성장률과 소득 수준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였습니다.신국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신국진 기자>지난해 전국 지역내총생산은 명목 기준 2천561조 원으로, 전년보다 6.2% 늘었습니다.경기도가 651조 원으로 가장 컸고, 서울이 뒤를 이었습니다.반면 세종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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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인구 1천만 시대···3명 중 1명 취업 상태
모지안 앵커>지난해 국내 노년층 인구가 전년 대비 5.3% 증가하며 1천만 명을 넘어섰습니다.또 노년층 3명 중 1명은 여전히 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생애 단계별 행정통계, 조태영 기자가 정리했습니다.조태영 기자>국가데이터처가 '2024년 생애단계별 행정통계'를 발표했습니다.통계를 보면 지난해 청년층 인구는 1천440만 명, 중장년층 인구는 2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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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가구 발굴협의체 첫발···'선제적 복지'로 전환
모지안 앵커>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을 위해 관계부처 간 협의체가 꾸려져 첫 회의가 열렸습니다.정부는 AI 기술을 활용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는, '선제적 복지'로 복지 체계를 전환한다는 방침입니다.정유림 기자입니다.정유림 기자>범부처 위기가구 발굴·지원 협의체 1차 회의(장소: 23일, 보건복지부 회의실)정부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지원협의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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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신도시 전 구역 패스트트랙 지원···정비 속도↑
모지안 앵커>1기 신도시의 재건축 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이 나왔습니다.그동안 선도지구에만 한정됐던 '특별정비계획 수립 패스트트랙 제도'가 모든 구역으로 확대되는데요.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정부는 지난 9.7 주택 공급 대책을 통해 2030년까지 수도권 1기 신도시에 주택 6만3천 호 착공을 목표로 내걸었습니다.국토부와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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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적극 대응 대책···AI 활용 신속 재난 예·경보
모지안 앵커>국가 기후위기 적극 대응 대책이 발표됐습니다.인공지능을 활용한 신속한 재난의 예보와 경보가 이뤄지게 되는데요.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지난 3월 발생한 유례없는 대형 산불과 여름철 전국을 강타한 집중호우.과거의 통계와 예측 시스템으로는 이상기후에 대응하기 어렵다는 것을 보여줬습니다.예측 불가능한 기후위험에 선제 대응하는 국가 기후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