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신뉴스
-
위기가구 발굴협의체 첫발···'선제적 복지'로 전환
김용민 앵커>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을 위해 관계부처 간 협의체가 꾸려져 첫 회의가 열렸습니다.정부는 AI 기술을 활용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는, '선제적 복지'로 복지 체계를 전환한다는 방침입니다.정유림 기자입니다.정유림 기자>범부처 위기가구 발굴·지원 협의체 1차 회의(장소: 23일, 보건복지부 회의실)정부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지원협의체를 ...
-
오늘의 날씨 (25. 12. 24. 10시)
신세미 기상캐스터>밤사이 눈비는 잦아들었지만, 내린 비가 얼어붙었습니다.도로에 살얼음과 빙판길이 만들어져 있는데요.이동하실 때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크리스마스 이브인 오늘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성탄절인 내일,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밀려오며 강력한 한파가 찾아오겠는데요.낮에도 영하권에 머물겠고요.금요일에는 추위가 절정을 보이며 서울의 최저기온이...
-
해수부 부산청사 개청···'부산 시대' 개막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부산으로 이전한 해양수산부 청사에서 국무회의와 마지막 업무보고를 진행했습니다.자세한 내용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살펴봅니다.차현주 앵커!차현주 앵커>네, 대담 이어가겠습니다.부산 청사 개청과 함께 부산시대의 출범을 알린 해양수산부는 북극항로 시대를 대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는데요.자세한 내용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
콜롬비아 보고타, 크리스마스 열차 출발 [월드 투데이]
박유진 외신캐스터>월드투데이입니다.1. 콜롬비아 보고타, 크리스마스 열차 출발콜롬비아 수도 보고타에서 연말을 맞아 특별한 열차가 달리기 시작했습니다.바로,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열차인데요.사바나 열차로 불리는 이 관광 열차는 매일 밤 보고타에서 출발해 북쪽으로 10km를 달립니다.열차 안에서는 산타클로스와 요정들이 등장해 아이들과 인사를 ...
-
공공의료 중심 AI 확대···의료 혁신 추진한다
김용민 앵커>우리 의료체계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습니다.정부가 본격적인 의료 AI 시대를 열기 위해 전주기 투자와 법·제도 개편부터 지역 필수의료의 AI 도입 방안까지 포괄적인 활성화 전략을 마련 중인데요.자세한 내용, 박정환 보건복지부 보건의료데이터 진흥과 의료 AI 팀장과 이야기 나눠봅니다.(출연: 박정환 / 보건복지부 보건의료데이터 진흥과 의료 A...
-
복지부 "탈모 치료 급여 확대와 재정절감 방안 함께 논의" [정책 바로보기]
김유영 앵커>언론 속 정책에 대한 오해부터 생활 속 궁금한 정책까지 짚어보는 정책 바로보기입니다.탈모 치료 급여 확대와 관련해 건강보험 재정 건전성은 논의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사실 확인해보고요. 연말정산 시기가 다가왔습니다.어떤 점이 달라지는지, 살펴봅니다.1. 복지부 "탈모 치료 급여 확대와 재정절감 방안 함께 논의"최근 언론 보도에서 '수천억...
-
부산서 국무회의···"해수부 이전, 균형발전 중대 계기"
김경호 앵커>해양수산부가 내려간 부산의 임시청사에서 국무회의가 열렸습니다.해수부 이전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은 균형발전의 중대한 계기라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부산의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강조했습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제55회 국무회의(장소: 23일, 해양수산부 임시청사(부산))이재명 대통령이 부산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했습니다.해양수산부 개청식 참...
-
건설·금융업도 '명문장수기업'···대상 업종 확대
김경호 앵커>정부가 오랜 기간 명맥을 이어온 중소, 중견기업을 명문 장수기업으로 선정합니다.앞으로 선정 대상 업종을 늘리고 유지 조건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신경은 기자가 국무회의 안건 정리했습니다.신경은 기자 ske0610120@korea.kr>1. 명문장수기업 대상 업종 확대신경은 기자 세대를 이어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명문 장수기업'.선정된 기업에...
-
업무보고 마무리···"국정 주인 국민에 보고"
김경호 앵커>해양수산부와 해양경찰청을 마지막으로 업무보고가 마무리됐습니다.취재기자 연결해 정리해보겠습니다.문기혁 기자, 지난 11일부터 시작한 정부 업무보고가 모두 마무리된 거죠?문기혁 기자>(장소: 정부서울청사)네, 그렇습니다.이 대통령은 해양수산부와 해양경찰청을 마지막으로, 전 부처와 청, 위원회 공공기관의 업무보고를 모두 받았습니다.역시 생중계로 진행...
-
내년 북극항로 시범운항 추진···어업 생산구조 개편
김경호 앵커>해양수산부가 '북극항로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내년 시범 운항에 나섭니다.전통 수산업 구조를 기후 변화에 맞게 개편하고, 해양 주권 강화에도 속도를 낼 방침입니다.계속해서 최다희 기자가 해수부 업무보고 내용을 정리했습니다.최다희 기자>기후 변화로 북극항로의 상업적 활용 가능성이 점차 커지는 가운데, 해양수산부가 북극항로 시대를 대비한 본격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