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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25. 12. 04. 10시)
신세미 기상캐스터>어제도 추웠는데 오늘은 추위가 절정을 보였습니다.중부와 경북을 중심으로는 여전히 한파주의보가 내려져 있는데요.낮동안 영상권을 회복하더라도 찬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를 끌어내리겠습니다.옷차림 든든히 해주시기 바랍니다.오늘 서울 등 수도권과 내륙 곳곳에는 첫눈이 내리겠습니다.경기 북동부와 강원 북부에 최고 8cm,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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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외교 복원···'국제무대 복귀'
김용민 앵커>이재명 정부 출범 6개월, 대한민국 외교 역시 정상화의 시간이었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은 한미 관세 협상을 타결하고 국제사회에 대한민국의 복귀를 알렸습니다.김현지 앵커>아세안은 물론 글로벌 사우스까지 국익 중심 실용외교의 지평을 넓혔는데요.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자세히 살펴봅니다.차현주 앵커!차현주 앵커>6개월간만에 본 궤도에 오른 실용외교.민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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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우크라 아동 송환 촉구 결의안 채택 [월드 투데이]
박유진 외신캐스터>월드투데이입니다.1. 유엔, 우크라 아동 송환 촉구 결의안 채택유엔 총회에서 우크라이나 아동들의 송환을 촉구하는 결의안이 채택됐습니다.러시아에 의해 강제로 이송되거나 추방된 우크라이나 아동들의 즉각적이고 안전한 송환을 요구한 건데요.이번 결의안은 우크라이나와 캐나다, 유럽연합이 초안 작업을 주도했으며, 미국을 포함한 90개 나라가 찬성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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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 어려운 국민 누구나 '먹거리 그냥드림'···복지부 시범 사업 실시
김용민 앵커>생계가 어려운 국민 누구나, 즉시 이용 가능한 먹거리 기본보장 코너, '먹거리 그냥드림' 시범사업이 시작됐습니다.김현지 앵커>간단한 본인 확인만으로,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지원과 신동호 과장과 자세한 내용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출연: 신동호 /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지원과 과장)김용민 앵커>이번 먹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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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상생페이백 운영에 대한 국민 혼선 최소화 할 것" [정책 바로보기]
김유영 앵커>언론 속 정책에 대한 오해부터 생활 속 궁금한 정책까지 짚어보는 정책 바로보기입니다.항공사 앱에서 결제한 항공권이 상생페이백 카드 실적으로 인정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사실 확인해보고요.날씨가 건조해지면서 산불예방에 각별히 유념해야겠습니다.주의해야 할 점 짚어봅니다.1. 중기부 "상생페이백 운영에 대한 국민 혼선 최소화 할 것"최근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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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국민주권의 날 지정···법정공휴일 검토"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1년을 맞아 대국민 특별성명을 발표했습니다.이 대통령은 당시 국민의 용기와 행동을 기리기 위해 12월 3일을 국민주권의 날로 지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법정 공휴일 지정 필요성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이혜진 기자입니다.이혜진 기자>이재명 대통령은 1년 전 벌어진 12·3 쿠데타에 대해, 역설적으로 우리 국민의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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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필요하다면 한미연합훈련 논의"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은 이어진 외신 기자회견에서 필요시 한미연합훈련에 대해서도 미국과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중일 갈등 문제에 대해선 중재와 조정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계속해서 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외신 기자회견(장소: 3일, 청와대 영빈관)대국민 특별성명 발표와 외신기자회견을 연이어 개최한 이재명 대통령은 각종 현안에 대한 입장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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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장관 "반면교사 없이 국민의 군대 재건 불가능"
김경호 앵커>비상계엄 1년을 맞아 안규백 국방부 장관 주재로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가 열렸습니다.안 장관은 반면교사 없이 국민의 군대 재건은 불가하다며 헌법과 국민에게 충성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박지선 기자입니다.박지선 기자>12.3 비상계엄 1년을 맞아 안규백 국방장관 주재로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가 열렸습니다.회의에는 각 군 참모총장을 포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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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위 통제 기능 강화···특조국 폐지 건의
모지안 앵커>감사원이 논란이 된 7대 감사와 관련해 자체 쇄신 방안을 발표했습니다.감사위원회의 내부 통제 기능을 강화하고, 무분별한 감사의 발단이 된 특별조사국의 폐지도 건의하기로 했습니다.임보라 기자입니다.임보라 기자>표적 감사 논란이 일었던 이른바 7대 감사와 관련해 감사원이 자체 쇄신 방안을 발표했습니다.점검 대상은 월성과 권익위, 서해, 사드, 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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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첫 예산안 국회통과···727조9천억 원 규모
모지안 앵커>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예산안인 2026년도 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총 727조 9천억 원 규모로 정부 주요 국정과제가 대거 반영됐습니다.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이재명 정부의 첫 예산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정부 예산안이 법정 시한 내 처리된 건 2020년 이후 5년 만입니다.총지출 규모는 727조 9천억 원으로, 정부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