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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전기요금 동결···연료비 조정단가 유지
임보라 앵커>2분기 전기 요금이 동결됩니다.정부는 한전의 재무 상황을 고려해, 연료비 조정 단가를 현행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김경호 기자입니다.김경호 기자>한국전력이 다음 달부터 적용되는 2분기 전기요금을 동결합니다.전기료를 구성하는 항목 중 하나인 연료비 조정단가를 기존과 같은 킬로와트시당 플러스 5원으로 유지했습니다.한전이 내부적으로 산정한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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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신혼·신생아 매입임대주택 모집···1만7천252호 공급
임보라 앵커>청년과 신혼, 신생아 가구를 대상으로 한 '매입 임대 주택' 모집이 시작됐습니다.전체 공급 대상의 63%는 수도권에 집중됐습니다.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지난 연말 전국 평균 38:1의 경쟁률을 기록한 청년 매입임대 주택 입주자 모집.정부가 16개 시, 도를 대상으로 청년을 비롯해 신혼, 신생아 가구를 위한 올해 첫 매입임대 주택 입주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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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대체인력 지원금 인상···최대 1천880만 원 지원
임보라 앵커>육아 휴직자 대체인력을 채용한 중소기업에, 2백만 원이 추가로 지급됩니다.연간 지원금이 최대 1천8백80만 원으로 인상됐습니다.최유경 기자입니다.최유경 기자>육아휴직자 대체인력을 채용한 중소기업은 2백만 원을 추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신한금융그룹의 출연으로 연간 지원금이 최대 1천880만 원으로 인상됐습니다.추가 지원금 지급 대상은 50인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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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금융 2배 확대···청년·취약계층 대출 신설
임보라 앵커>정부가 앞으로 3년 안에 연간 미소금융 공급 규모를 6천억 원으로 2배 늘립니다.청년과 취약계층 등 금융소외자를 위한 대출 상품도 새로 출시합니다.보도에 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금융위원회는 세 번째 포용적 금융 대전환 회의를 열고 청년과 취약계층, 지방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방안을 논의했습니다.이억원 금융위원장은 회의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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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채용제도 개선···'지역 출신 인재' 우대 강화
임보라 앵커>앞으로 근무 예정 지역을 정해 공무원을 채용하는 경우, 해당 지역에 오래 거주한 지원자에게 가산점이 부여됩니다.또 인정되는 경력의 범위가 넓어지고, 신규 공무원에 대한 마약 검사도 도입됩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정부가 지역 출신 인재의 공직 진출을 늘리기 위한 채용제도 개선에 나섭니다.우선, 근무 예정 지역을 정해 선발할 경우 해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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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인의 날 특별전···제철 수산물 최대 50% 할인
임보라 앵커>물가 상승이 가장 먼저 체감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먹을거리인데요.정부가 얼어붙은 소비심리 회복을 위해 대규모 수산물 할인 행사에 나섭니다.강재이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강재이 기자>마트의 수산 코너.가격표를 확인한 시민들이 저렴한 가격에 발걸음을 멈추고 상품을 집어 듭니다.고등어 세 마리에 9천 원, 참조기 열 마리에 1만1천 원 수준입니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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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분쟁 경계 아닌 '평화·번영 터전'으로"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목숨을 바쳐 임무를 수행한 영웅들을 추모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서해 영웅들의 희생으로 지켜낸 바다를 평화와 번영의 터전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이혜진 기자입니다.이혜진 기자>전사자 묘역 참배(장소: 27일, 국립대전현충원)이재명 대통령이 서해수호 영웅 55인 묘역에 헌화하고 참배합니다.올해로 11년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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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전군 주요지휘관 소집···"전작권 회복 속도"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를 취임 후 처음 주재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자주 국방을 강조하며 전작권 회복의 조속한 추진 의지를 다시 한번 밝혔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장소: 27일, 국방부)이재명 대통령이 전군 주요 지휘관들을 한자리에서 만났습니다.취임 후 처음으로 전군 주요 지회관 회의를 직접 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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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프타 '수급 불안'···수출 전면 제한 긴급 시행
모지안 앵커>중동 상황 장기화로 원자재 수급 불안이 커지면서 정부가 석유화학 산업의 핵심 원료인 나프타 수출을 전면 제한하는 긴급 조치에 나섰습니다.민관 협력 채널도 가동해 공급망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정부가 나프타 수출을 전면 제한하는 긴급 수급 안정 조치를 시행했습니다.산업부는 중동 전쟁 장기화로 공급 불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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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체감경기 악화···"중동 상황 여파"
모지안 앵커>중동 상황 여파로 이번 달 기업 체감경기가 지난달보다 악화했습니다.다음 달 전망도 계엄 직후였던 지난해 1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나빠졌습니다.보도에 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한국은행에 따르면 이번 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는 94.1로 집계됐습니다.지난달보다 0.1포인트 떨어졌는데, 비제조업 분야를 중심으로 악화했습니다.제조업 기업심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