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년 연속 유엔에서 기조연설을 했습니다.
국제사회에 전한 메시지, 임을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과 자세히 짚어 보겠습니다.
(출연: 임을출 /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 제81차 유엔총회 기조연설 첫 화두부터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이 유엔 정신을 복원하고 세계를 다시 연결하는 일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연설을 시작했어요.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중요한 글로벌 이슈도 언급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과 관련해선 '건설적 기여국 연대'를 제안했죠?
차현주 앵커>
특히 관심이 집중된 것은 한반도 평화에 관한 구상이었습니다.
기조연설 주요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세 가지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핵심 내용은 어떻게 볼 수 있습니까?
차현주 앵커>
END 이니셔티브, 광복절 경축사의 평화 공존 구상과 달라진 점에 대해선 어떻게 보셨습니까?
차현주 앵커>
같은날 트럼프 대통령도 기조연설을 했습니다.
기대했던 대북 메시지 보다는 이란과의 협상에 집중한 모양새입니다.
어떤 이유로 보십니까?
차현주 앵커>
한미 정상회담이 초미의 관심사였는데요.
이번에 한미 정상회담이 열렸네요.
차현주 앵커>
한국 패싱논란이 있었는데, 이런 우려들이 불식됐다고 봐도 될까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뉴욕 타임즈와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에 핵무기 프로그램의 '폐기'가 아닌 '동결'을 요구해야 한다는 북핵 해법을 제안했는데.. 어떤 의미인가요?
차현주 앵커>
또 하나 눈에 띄는 부분입니다.
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을 다시 협상 테이블로 끌어낼 수 있는 지도자라며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트럼프의 역할을 강조한 이유,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임을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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