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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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시작해 튼튼한 남북관계 쌓아야"
이 대통령은 남북관계와 관련해 어렵지만 제대로 시작해 튼튼한 관계를 쌓아가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외교통상부 통일부 국방부 합동업무보고
자리에서 남북관계를 근시안적으로 판단해서는 안된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
이 대통령은 또 장기적 관점에서 대북문제를 풀어갈것이고 어떤 경우에도 남북관계를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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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보고, 경제위기 극복에 초점
정부 부처의 새해 업무보고가 오늘로 마무리됩니다.
오늘은 외교부와 통일부, 국방부의 합동업무보고가 이뤄지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Q> 오늘이 새해 업무보고 마지막날인데요, 자세한 소식 전해주시죠.
A> 현재 청와대에서는 이명박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외교부,통일부,국방부
등 외교안보분야 3개 부처에 대한 합동업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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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조직혁신 자신 없으면 떠나야"
이명박 대통령은 어제 청와대에서 34개 주요 공공기관의 새해 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대다수의 공기업이 안일하고 방만한 경영으로 국민들로부터
지탄을 받고 있다며 공기업 사장들은 이런 조직을 혁신할 자신이 없다면 자리에서
떠나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조직혁신에 대한 결심이 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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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개별소비세율 30% 인하
어제 청와대에서는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올해 마지막 국무회의가 열렸습니다.
국무회의에서는 경기활성화를 위해 승용차 개별소비세를 한시적으로 인하하는
개별소비세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습니다.
국무회의 소식 자세하게 전해드립니다.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열린 올해 마지막 국무회의에서도 어려운 경제 여건을 극복하기
위한 법안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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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산2008]한국경제 '위기를 기회로'
2008년 한 해의 정책과 정부 활동을 정리해보는 '결산 2008' 시간입니다.
올 한해 가장 큰 화두는 역시 '경제'가 아니었나 싶은데요.
고유가와 환율 급등에 이은 글로벌 금융위기 등, 어려운 대외 여건들이 연이어
우리 경제를 압박했던 한 해였습니다.
정부는 경제난국의 극복에 모든 힘을 집중하면서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한
행보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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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옥 여사, 방학중 학교급식 봉사
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가 어제 서울의 한 초등학교를 찾아가 방학중
방과후 프로그램을 참관하고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급식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현장으로 함께 가 보시겠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가 연말을 맞아 서울의 한 초등학교를 찾았습니다.
방과후 활동이 진행되고 있는 과학 탐구실을 찾은 김 여사는 아이들과 솜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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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개별소비세율 30%인하
오늘 청와대에서는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올해 마지막 국무회의가 열렸습니다.
오늘도 여러가지 안건이 처리됐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장유진 기자.
Q1> 오늘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안건 소개해 주시죠.
A> 오늘 오전 8시부터 이명박 대통령주재로 올해 마지막 국무회의가 청와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국무회의에서도 어려운 경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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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힘 있는 사람이 먼저 법 지켜야"
이명박 대통령은 어제 법무부와 법제처,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새해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법치를 거듭 강조하면서 "힘 있는 사람, 가진 사람, 공직자가
먼저 법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법 질서에 대한 인식을 바꾸려면 사회 전반적으로 인식의 대
전환이 있어야 하는데 힘 있는 사람, 가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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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조직혁신 자신 없으면 떠나야"
이명박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34개 주요 공공기관의 새해 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대다수의 공기업이 안일하고 방만한 경영으로 국민들로부터
지탄을 받고 있다며 공기업 사장들은 이런 조직을 혁신할 자신이 없다면 자리에서
떠나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조직혁신에 대한 결심이 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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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신년화두, 부위정경(扶危定傾) 선정
청와대는 2009년 신년 화두로 위기를 맞아 잘못됨을 바로 잡고, 나라를 바로 세운다는
뜻의 ‘부위정경‘을 선정했습니다.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은 지금 우리에게 닥친 위기를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이명박
대통령의 뜻에 가장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선정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청와대는 "신년화두를 정하기 위해 각계의 추천을 받고 내부 논의를 거쳤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