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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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경제 '플러스 성장'이 목표"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24일 보건복지가족부와 노동부, 여성부, 보훈처 등 4개 부처 새해 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
이 대통령은 내년 우리 경제 목표는 플러스 성장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내년도 우리경제의 목표가 플러스 성장이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복지부 등 4개 부처 합동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세계 모든 나라가 내년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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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일하는 어려운 이웃' 초청 오찬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23일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일하는 서민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며 격려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신빈곤층을 위한 사회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명박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열심히 일하고 있는 서민 25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며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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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새해 업무보고 연내 마무리
이명박 대통령은 내년 1월로 계획했던 일부 정부 부처에 대한 새해 업무보고를 올해 안에 모두 받기로 했습니다.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은 "새해부터 신속하게 예산을 집행함으로써 경제살리기의 속도전에 나서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법무부·법제처·권익위는 29일, 공공기관은 30일, 그리고 외교통상부와 통일부, 국방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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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국민경제자문회의 참석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23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3차 국민경제자문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형식적이지만 희망찬 새해라고 얘기해야 하지만 그렇게 말하지 못해 안타깝다"면서 "그런 가운데서도 길을 찾아 나가야 할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내년 위기극복을 위한 대책과 정책방향을 집중 점검했습니다.
(한국정책방송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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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김수환 추기경 문병
이명박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는 지난 25일 성탄절을 맞아 김수환 추기경이 입원해 있는 서울 강남성모병원을 방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빨리 나아 국민에게 신뢰와 희망을 주면 좋겠다"면서 쾌유를 기원했고, 김 추기경은 "신문이나 방송을 통해 대통령의 말을 들으면 힘이 난다"고 화답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병원에 입원중인 환자와 가족들과도 인사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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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옥 여사, 무료급식소 배식 봉사
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는 지난 24일 서울 전농동 사회복지법인 `다일공동체' 무료급식소를 방문해 점심식사 배식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김 여사는 "제가 푸는 것이 밥이 아니라 따뜻한 정이라고 생각하며 봉사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김 여사는 10년 넘게 다일공동체 `밥퍼' 봉사활동에 참여해 왔습니다.
(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ch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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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교육·과학·문화에 국가미래 달려"
첫 소식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교육과 과학, 문화 3개 분야가 국가의 미래 성장동력을 키우는
입장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몇 년 사이에 교육이 정상궤도로 올라갈 수 있도록 인성교육과
전문직 교육 등 여러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오늘 있었던 교육과학기술부와 문화체육관광부 업무보고 내용을 자세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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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4대강 살리기 토목방식 접근 안돼"
이명박 대통령은 또 4대강 살리기 사업과 관련해 토목적인 사고방식으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4대강 살리기 사업은 친환경과 녹색성장이라는 핵심 목표에 맞도록
진행해야 한다면서 홍수, 수해 방지 뿐 아니라
지구온난화, 물 부족 문제를 종합한 미래지향적 밑그림을 그릴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대통령은 이 사업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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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대기업, 과감히 구조조정 해야"
지금 청와대에서는 지식경제부와 방송통신위원회, 중기청의 합동 업무보고가 열리고
있는데요, 이 대통령이 이 자리에서 많은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게 될 것 같은데 이럴
때일수록 대기업들이 선제적이고 과감한 구조조정을 통해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 연결해서 알아봅니다.
이경미 기자.
Q> 이명박 대통령이 기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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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산2008]국가발전 새 비전 '저탄소 녹색성장'
2008년 한 해의 정책을 정리해보는 '결산 2008' 시간입니다.
올 한 해 동안 정부 정책과 관련해서 가장 많이 사용했던 말 중의 하나가 바로
'저탄소 녹색성장'이 아닐까 싶습니다.
정부는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미래의 먹을거리 창출을 동시에
이루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국가발전의 새로운 비전으로 선포했는데요.
'녹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