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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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경제위기 극복 '잰걸음'
현재의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이명박 대통령의 행보가 더욱 빨라지고 있습니다.
내년 초·중순 받을 예정이던 부처 업무보고도 연내 앞당겨 모두 받기로
했고, 집권 2년차의 국정구상이 담길 신년연설도 예전보다 보름 이상 앞당겨 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중입니다.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집권 2년차 국정 운용은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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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김수환 추기경 문병
이명박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는 성탄절을 맞아 김수환 추기경이 입원해 있는
서울 강남성모병원을 방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빨리 나아 국민에게 신뢰와 희망을 주면 좋겠다"면서
쾌유를 기원했고, 김 추기경은 "신문이나 방송을 통해 대통령의 말을
들으면 힘이 난다"고 화답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병원에 입원중인 환자와 가족들과도 인사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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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내년 경제 '플러스 성장' 목표"
이명박 대통령은 어제 보건복지가족부 등 4개 부처 새해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세계 모든 나라가 내년 경제목표를 제대로 세우지 못하고 있지만, 우리의 목표는
플러스 성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내년도 우리경제의 목표가 플러스 성장이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복지부 등 4개 부처 합동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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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창출·사회 안전망 강화
청와대에 대한 정부부처들의 새해 업무보고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은 보건복지가족부와
노동부, 여성부, 보훈처의 보고가 진행됩니다.
현장 연결해서 자세한 내용 알아봅니다.
이충현 기자.
Q1> 오늘 업무보고, 어떻게 돼가고 있나요?
A1> 조금 전 9시부터 청와대 영빈관에서 복지부와 노동부, 여성부, 보훈처
4개 부처의 내년 업무보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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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일하는 어려운 이웃' 초청 오찬
이명박 대통령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일하는 서민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며 격려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신빈곤층을 위한 사회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명박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열심히
일하고 있는 서민 25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며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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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장관들 현장방문 아직 부족"
이명박 대통령은 "장관들이 현장방문을 많이 한다고 하지만 아직 부족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어제 청와대에서 열린 제3차 국민경제자문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어 "형식적이지만 `희망찬 새해'라고 얘기해야 하는데 그렇게
말하지 못해 안타깝다"면서 "그런 가운데서도 길을 찾아 나가야 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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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내년 '플러스 성장'이 목표"
이명박 대통령은 오늘 보건복지가족부 등 4개 부처 새해 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세계 모든 나라가 내년 경제목표를 제대로 세우지 못하고
있지만, 우리의 목표는 플러스 성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내년도 우리경제의 목표가 플러스 성장이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복지부 등 4개 부처 합동 업무보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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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산2008]'법과 원칙'이 통하는 사회
2008년 정부의 활동과 주요 정책을 되돌아보는 시간입니다.
이명박 정부가 출범 초기부터 강조해 온 것 가운데 하나가 법과 원칙이 통하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었는데요, 오늘은 올 한해 법과 원칙을 바로세우기 위한 노력을
정리해봤습니다.
법치주의:
-헌법정신에 맞는 '법'을 만들고,
-그 법이 제대로 '준수'되며,
-제대로 '집행'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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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옥 여사, 무료급식소 봉사활동
날씨가 차가워지면서 따뜻한 이웃의 온정이 더욱 그리워지는데요, 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가 오늘 무료급식소를 찾아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그 현장으로 함께 가 보시겠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서울 동대문구의 한 무료급식소를
방문했습니다.
어려운 이웃 500여명에게 점심을 배식하는 자원봉사활동을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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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내년 '플러스 성장'이 목표"
이명박 대통령은 오늘 보건복지가족부 등 4개 부처 새해 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세계 모든 나라가 내년 경제목표를 제대로 세우지 못하고
있지만, 우리의 목표는 플러스 성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내년도 우리경제의 목표가 플러스 성장이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복지부 등 4개 부처 합동 업무보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