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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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스스로 구조조정 노력해야"
오늘 오전 청와대에서는 지식경제부와 방송통신위원회, 중기청의 합동 업무보고가
열렸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 자라에서 많은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게 될 것 같은데 이럴
때일수록 대기업들이 선제적이고 과감한 구조조정을 통해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정부가 업종에 따라 적극 지원하겠지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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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대기업 스스로 구조조정 노력해야"
오늘 오전 청와대에서는 지식경제부와 방송통신위원회, 중소기업청의 합동 업무보고가
열렸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많은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게 될 것 같은데 이럴
때일수록 대기업들이 선제적이고 과감한 구조조정을 통해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정부가 업종에 따라 적극 지원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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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산2008]'맞춤혐 복지'로 사각지대 해소
올 한 해 정부의 활동과 주요 정책을 되돌아보는 '결산 2008' 시간입니다.
이명박 정부가 출범 초기부터 역점을 두고 추진해 온 정책과제 가운데 하나가
바로 '맞춤형 복지'인데요.
이는 능동적이고 효율적인 '찾아가는 복지'를 통해 각 계층의 실정에 맞게 복지정책을
펼침으로써, 복지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올 한해 정부가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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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극복과 창업·일자리 지원
지난 18일터 시작된 새해 업무보고가 이제 중반으로 접어들었는데요, 오늘도 지식경제부와
중소기업청 등 3개 부처의 업무보고가 있습니다.
현장 연결해서 자세한 내용 알아봅니다.
이해림 기자.
Q> 오늘 업무보고, 어떤 내용들이 다뤄지게 되나요?
A> 조금 전 9시부터 청와대 영빈관에서 실물경제의 주무부처라고 할 수 있는
지식경제부를 비롯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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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산2008]국가발전 새 비전 '저탄소 녹색성장'
2008년 한 해의 정책을 정리해보는 '결산 2008' 시간입니다.
올 한 해 동안 정부 정책과 관련해서 가장 많이 사용했던 말 중의 하나가 바로
'저탄소 녹색성장'이 아닐까 싶습니다.
정부는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미래의 먹을거리 창출을 동시에
이루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국가발전의 새로운 비전으로 선포했는데요.
'녹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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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일자리 12만5천개 창출
어제 업무보고에서는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 안전망강화와 함께 이들에게 일자리를
마련해주는 계획도 보고됐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에 12만개가 넘는 사회적일자리가 만들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실업문제 해소와 신빈곤층 전락 방지를 위해 12만5천개의 사회적 일자리가 만들어집니다.
사회적일자리는 요양, 보육, 상담 등 공공서비스 분야 일자리를 취약계층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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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내년 '플러스 성장' 목표"
이명박 대통령은 어제 보건복지가족부 등 4개 부처 새해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세계 모든 나라가 내년 경제목표를 제대로 세우지 못하고 있지만, 우리의 목표는
플러스 성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함께 보시죠.
이명박 대통령이 내년도 우리경제의 목표가 플러스 성장이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복지부 등 4개 부처 합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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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산2008]'법과 원칙'이 통하는 사회
2008년 정부의 활동과 주요 정책을 되돌아보는 시간입니다.
이명박 정부가 출범 초기부터 강조해 온 것 가운데 하나가 법과 원칙이 통하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었는데요, 오늘은 올 한해 법과 원칙을 바로세우기 위한 노력을
정리해봤습니다.
법치주의:
-헌법정신에 맞는 '법'을 만들고,
-그 법이 제대로 '준수'되며,
-제대로 '집행'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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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경제위기 극복 '잰걸음'
현재의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이명박 대통령의 행보가 더욱 빨라지고 있습니다.
내년 초·중순 받을 예정이던 부처 업무보고를 연내 앞당겨 모두 받기로
했고, 집권 2년차의 국정구상이 담길 신년연설도 예전보다 보름 이상 앞당겨 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중입니다.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집권 2년차 국정 운용은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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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김수환 추기경 문병
이명박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는 성탄절을 맞아 김수환 추기경이 입원해 있는
서울 강남성모병원을 방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빨리 나아 국민에게 신뢰와 희망을 주면 좋겠다"면서
쾌유를 기원했고, 김 추기경은 "신문이나 방송을 통해 대통령의 말을
들으면 힘이 난다"고 화답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병원에 입원중인 환자와 가족들과도 인사를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