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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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옥 여사, 무료급식소 배식봉사
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는 오늘 오후 사회복지법인 ‘다일공동체’ 무료급식소를
방문해 배식봉사활동에 참가했습니다.
김 여사는 "늘 이곳을 잊지 말고 찾아달라'면서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김 여사는 다일공동체의 ‘밥퍼’ 봉사활동을 10년 넘게 지속적으로 해왔고, 지난해
대선 기간 중에도 봉사활동에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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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내년 '플러스 성장'이 목표"
이명박 대통령은 오늘 보건복지가족부 등 4개 부처 새해 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세계 모든 나라가 내년 경제목표를 제대로 세우지 못하고
있지만, 우리의 목표는 플러스 성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내년도 우리경제의 목표가 플러스 성장이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복지부 등 4개 부처 합동 업무보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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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산2008]'법과 원칙'이 통하는 사회
2008년 정부의 활동과 주요 정책을 되돌아보는 시간입니다.
이명박 정부가 출범 초기부터 강조해 온 것 가운데 하나가 법과 원칙이 통하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었는데요, 오늘은 올 한해 법과 원칙을 바로세우기 위한 노력을
정리해봤습니다.
법치주의:
-헌법정신에 맞는 '법'을 만들고,
-그 법이 제대로 '준수'되며,
-제대로 '집행'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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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일하는 어려운 이웃' 초청 오찬
이명박 대통령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일하는 서민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며 격려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신빈곤층을 위한 사회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명박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열심히
일하고 있는 서민 25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며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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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장관들 현장방문 아직 부족"
이명박 대통령은 "장관들이 현장방문을 많이 한다고 하지만 아직 부족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어제 청와대에서 열린 제3차 국민경제자문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어 "형식적이지만 `희망찬 새해'라고 얘기해야 하는데 그렇게
말하지 못해 안타깝다"면서 "그런 가운데서도 길을 찾아 나가야 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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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살리기는 4대강 재탄생 사업"
이명박 대통령은 정부가 추진하기로 한 4대강 살리기 사업은 단순한 정비가 아니라
4대강 재탄생 사업이라면서 홍수를 방지하는 정도의 생각에서 벗어나 한 차원 높은
목표를 가져달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어제 국토해양부 등 4개 부처 합동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이와같이
밝혔는데요,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4대강 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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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산2008]현장중심 정책, 국민과 '직접 소통'
2008년 정부의 활동과 주요 정책을 되돌아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민생 현장을 직접 찾아 중소기업과 서민들의 어려움을 듣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정부의 현장중심 정책을 정리해봤습니다.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펴겠다."
올 한해 정부가 적극적으로 추진한 국정운영 과제 중 하나는 바로 현장중심 정책입니다.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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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일하는 어려운 이웃' 초청 오찬
이명박 대통령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일하는 서민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며 격려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신빈곤층을 위한 사회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명박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열심히
일하고 있는 서민 25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며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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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국민경제자문회의 참석
이명박 대통령이 오늘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제3차 국민경제자문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형식적이지만 희망찬 새해라고 얘기해야 하지만
그렇게 말하지 못해 안타깝다"면서 "그런 가운데서도 길을 찾아 나가야
할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내년 위기극복을 위한 대책과 정책방향을 집중 점검했습니다.(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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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새해 업무보고 연내 마무리
이명박 대통령은 내년 1월로 계획했던 일부 정부 부처에 대한 새해 업무보고를
연내 모두 받기로 했습니다.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은 "새해부터 신속하게 예산을 집행함으로써 경제살리기의
속도전에 나서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습니다.(한국정책방송 K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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