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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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살리기는 4대강 재탄생 사업"
이명박 대통령은 정부가 추진하기로 한 4대강 살리기 사업은 단순한 정비가 아니라
4대강 재탄생 사업이라면서 홍수를 방지하는 정도의 생각에서 벗어나 한 차원 높은
목표를 가져달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어제 국토해양부 등 4개 부처 합동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이와같이
밝혔는데요,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4대강 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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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 지구촌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리는 시간입니다.
김용남 기자 자리 함께 했습니다.
Q1> 지난 주말 미국 정부가 현재의 경제위기와 관련해 자동차 빅3 파산을 막기
위해 긴급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는데요, 이와 관련해 미국 안팎에서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고 하는데, 어떤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까?
A1> 먼저 상황을 정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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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변화와 개혁 주춤할 수 없어"
지난 18일 기획재정부등 합동보고에 이어 오늘은 국토해양부와 행정안전부 등
4개 부처의 합동 업무보고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이명박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아무리
경기가 어려워 경기 살리는 일을 하더라도 변화와 개혁은 주춤할 수 없다며, 두 가지를
함께 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 연결해서 알아봅니다.
이경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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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살리기는 4대강 재탄생 사업"
이명박 대통령은 정부가 추진하기로 한 4대강 살리기 사업은 단순한 정비가 아니라
4대강 재탄생 사업이라면서 홍수를 방지하는 정도의 생각에서 벗어나 한 차원 높은
목표를 가져달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국토해양부 등 4개 부처 합동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이와같이
밝혔는데요,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4대강 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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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산2008]현장중심 정책, 국민과 '직접 소통'
2008년 정부의 활동과 주요 정책을 되돌아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그 세 번째 시간으로 민생 현장을 직접 찾아 중소기업과 서민들의 어려움을
듣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정부의 현장줌심 정책을
정리해봤습니다.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펴겠다."
올 한해 정부가 적극적으로 추진한 국정운영 과제 중 하나는 바로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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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살리기는 4대강 재탄생 사업"
이명박 대통령은 정부가 추진하기로 한 4대강 살리기 사업은 단순한 정비가 아니라
4대강 재탄생 사업이라면서 홍수를 방지하는 정도의 생각에서 벗어나 한 차원 높은
목표를 가져달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국토해양부 등 4개 부처 합동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이와같이
밝혔는데요,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4대강 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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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변화·개혁 주춤할 수 없어"
오늘 국토해양부와 행정안전부 등 4개 부처의 합동 업무보고가 있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경기 살리기와 함께 변화와 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야
된다면서 특히 공직자들이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아무리 경기가 어려워 경기 살리는 일에 집중하더라도 변화와
개혁은 주춤할수 없다며 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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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산2008]현장중심 정책, 국민과 '직접 소통'
2008년 정부의 활동과 주요 정책을 되돌아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그 세 번째 시간으로 민생 현장을 직접 찾아 중소기업과 서민들의 어려움을
듣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정부의 현장줌심 정책을
정리해봤습니다.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펴겠다."
올 한해 정부가 적극적으로 추진한 국정운영 과제 중 하나는 바로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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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 등 4개 부처 업무보고
지난 18일 기획재정부에 이어서, 오늘 국토해양부와 행정안전부 등 4개 부처의
새해 업무보고가 이어집니다.
정부청사 연결해서 자세한 내용 알아봅니다.
이해림 기자.
Q> 오늘 업무보고, 어떤 내용들이 다뤄지게 되나요?
A> 조금 전 9시부터 청와대 영빈관에서 국토해양부와 농림수산식품부, 행정안정부,
환경부, 이렇게 4개 부처의 업무보고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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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기업이든 국가든 거품 빼야"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19일 인천항과 GM대우자동차 공장을 방문해 산업현장을 점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근로자들을 격려하면서 기업이든 국가든 거품을 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이른 아침 인천항을 찾았습니다.
수출용 자동차를 배에 싣고 있는 현장을 둘러본 이 대통령은 내년 상반기가 힘들 것이라면서 내년에는 회사나 노조가 모두 조금씩 양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