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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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ICBM 발사···정부 "강력 규탄·혹독한 제재"
김경호 앵커>
북한은 어제(18일) 발사한 미사일이 화성-15형 대륙간 탄도 미사일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강력 규탄하고, 북한이 도발을 통해 얻을 것은 국제사회의 혹독한 제재뿐이라고 거듭 경고했습니다.
문기혁 기자입니다.
문기혁 기자>
합동참모본부는 18일 오후 5시 22분경 북한 평양 순안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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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불시 연합공중훈련···B-1B 전략폭격기 참가
김경호 앵커>
한미는 오늘 미 공군의 B-1B 전략 폭격기가 한반도에 전개한 가운데 연합공중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우리 공군의 F-35K 및 F-15K와 미 공군의 F-16이 우리 방공식별구역으로 진입하는 미 B-1B 전략폭격기를 호위하면서 연합 편대비행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미국 확장억제 전력의 적시적이고 즉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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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외교장관 긴급회동···"대북제재 집행 강화"
김경호 앵커>
뮌헨 안보회의에 참석 중이던 한미일 3국 외교 수장은 북한의 ICBM 발사와 관련해 긴급 회동을 가졌습니다.
북한의 도발을 규탄하고 대북 제재의 집행 강화를 촉구했습니다.
임하경 기자입니다.
임하경 기자>
북한의 ICBM 도발에 대해 독일 뮌헨안보회의에 참석 중인 한미일 외교 수장이 긴급 회동을 가졌습니다.
북한의 이번 발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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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외교장관 회담···"정치적 결단 촉구"
김경호 앵커>
뮌헨을 방문 중인 박진 외교부 장관이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과 한일 외교장관 회담을 했습니다.
양 장관은 강제징용 문제를 포함한 한일 간 주요 현안과 상호 관심사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박 장관은 회담 후 기자들과 만나 주요 쟁점에 대해 할 수 있는 이야기는 다 했다며 일본 측에 성의 있는 호응을 위한 정치적 결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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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지입제 피해 집중 신고기간 운영
김경호 앵커>
국토교통부는 이달 20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4주간 지입제 피해 집중 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화물자동차 지입제로 인한 피해 신고를 원하는 경우 물류신고센터 홈페이지에 접속해 본인 인증 후 피해 내용을 입력하거나 신고서 양식을 받아 이메일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국토부는 신고 내용을 검토한 후 운송사업자에 대한 사업정지, 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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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묻고 장관이 답하다 - 이 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진행: 유정현 MC
출연: 이 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 근황토크: 암호학 전공하던 대학생이 자라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되기까지!
암호학을 전공하다 디지털 보안 분야의 벤처기업을 창업하고, 국회의원을 거쳐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되기까지 이 영 장관의 어제와 오늘을 만나본다.
▶ 현안 토크: ‘강한 중소’, ‘경제체질강화’
‘강한 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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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장관 조계종 총무원장 면담
통일부 장관 조계종 총무원장 면담
제2기 통일부 어린이, 중학생 기자단 모집
통일왓삼 - 창희&가영 판문점은 처음이지?
통일현장 - 2023년 업무보고&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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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진 구호대 아다나 도착···이재민 구호·재건 활동
김용민 앵커>
우리 긴급구호대 2진이 튀르키예 아다나에 도착했습니다.
2진 구호대는 이재민 구호와 의료, 재건 분야에 초점을 맞춰 활동할 계획입니다.
김민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김민아 기자>
16일 늦은 밤 우리 군 수송기로 출발한 구호대 2진이 튀르키예 아다나에 도착했습니다.
지난 7일 1차로 파견된 구호대가 실종자 탐색과 구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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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22일 확장억제 운용연습···북 핵 위협 대응
김용민 앵커>
우리나라와 미국이 북한의 핵과 미사일 도발에 대비해 확장억제수단 운용연습을 시행합니다.
양국은 미국의 확장억제를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논의할 예정인데요.
임하경 기자입니다.
임하경 기자>
확장억제는 확장된 억제를 뜻하는 핵 전략 용어입니다.
미국의 동맹국에 제3국이 핵 공격을 할 때 미국이 억제력을 제공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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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노조 회계 투명성이 개혁 출발점"
김용민 앵커>
윤석열 대통령은 노조 회계의 투명성이 노조 개혁의 출발점이라고 밝혔습니다.
윤 대통령은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일부 노조의 회계장부 공개 거부상황을 보고받고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회계의 투명성이 확보되지 않고는 개혁이 이뤄질 수 없다며,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다음 주에 이와 관련한 종합보고를 하라고 지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