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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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맞이 민생 현장 점검···성수품 공급 1.5배 확대
윤세라 앵커>
정부가 설 성수품 공급을 1.5배 늘리는 등 수급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각 부처 장관들도 민생 현장을 찾아, 성수품 유통 현황과 물가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현지 기자입니다.
김현지 기자>
정원시장)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설을 앞두고 대전의 한 전통시장을 방문했습니다.
녹취> 이정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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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주차장 침수 예방 강화···수방시설 미설치 시 과태료
윤세라 앵커>
지난해 경북 포항에서 물에 잠긴 지하주차장에서 빠져 나오지 못해 주민 7명이 숨진 안타까운 사고, 기억하실 겁니다.
앞으로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지하 공간에 대한 '안전 규제'가 강화됩니다.
김경호 기자입니다.
김경호 기자>
지난해 9월, 전국을 강타한 '태풍 힌남노'.
특히, 경북 포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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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소멸 극복 5개 부처 협력···'지역활력타운' 조성
윤세라 앵커>
행정안전부와 문화체육관광부 등 다섯 개 중앙부처가 '지방소멸 극복'을 위해 협력에 나섭니다.
인구감소지역에 지역활력타운을 조성해, 수도권 은퇴자와 청년들의 지방 정착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윤현석 기자>
지난해 발표된 '한국의 사회동향 2022'에 따르면 전국 시·군·구 2곳 가운데 1곳이 소멸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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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강제징용 해법 국장 협의···공개토론회 분위기 전달
윤세라 앵커>
서민정 외교부 아태국장은 일본 외무성에서, 후나코시 다케히로 외무성 아시아 대양 주국장과 '강제징용 해법 마련'을 위한 한일 국장 협의를 개최했습니다.
외교부는 이번 협의가 외교 당국 간 긴밀한 협의를 가속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개최됐으며, 한일 현안과 상호 관심사에 대한 의견 교환도 이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서 국장은 지난 1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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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균 문체부 장관, '파친코' 제작진에 축전
윤세라 앵커>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미국 크리틱스 초이스'에서 최우수 외국어 드라마상을 수상한 '파친코' 제작진에게 축전을 보내 축하했습니다.
박 장관은 "한인 이민 사회의 역사를 창의성과 탁월한 기량으로 연출한 감독님들과 한국인 이민자의 삶과 꿈을 열연한 배우분들께 갈채를 보낸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앞으로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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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아동 재활과 돌봄서비스 지원을 확대한다!
-발달재활서비스 1만 명 지원 확대·월 바우처 3만 원 인상·중증장애아동 연간 돌봄시간 120시간 확대-
윤세라 앵커>
이달부터 '발달재활서비스 및 중증장애아동 돌봄서비스'의 지원 규모가 확대됩니다.
먼저, 장애에 대한 조기개입 지원을 강화하고 장애미등록 영유아 등의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을 반영하기 위해, 서비스 지원 인원을 6만 9천 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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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소상공인·자영업자 현장 원스톱지원센터' 설치
-현장상담·답변, 상권활성화 지원, 정책자금 업무-
윤세라 앵커>
경영난을 겪고 있는 이태원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해 16일, 현장 원스톱지원센터가 설치됐습니다.
앞으로 원스톱지원센터는 정부·유관기관 지원에 대한 현장 안내, 경영 관련 건의사항에 대한 상담, 소관기관과의 소통·답변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되는데요.
소상공인 긴급경영안정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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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항공기 추락 수색 재개···"피해자 가족 지원 노력"
윤세라 앵커>
현지시간 15일 오전, 네팔 상공에서 추락한 항공기에 우리 국민 2명이 탑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부는 '재외국민보호대책회의'를 열고, 사고 수습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김민아 기자>
추락한 비행기 잔해에서 시뻘건 불길과 함께 검은 연기가 솟구칩니다.
기체는 형체를 알아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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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맞이 민생 현장 점검···성수품 공급 1.5배 확대
윤세라 앵커>
정부가 설 성수품 공급을 1.5배 늘리는 등 수급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각 부처 장관들도 민생 현장을 찾아, 성수품 유통 현황과 물가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현지 기자입니다.
김현지 기자>
(정원시장)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설을 앞두고 대전의 한 전통시장을 방문했습니다.
녹취> 이정식 / 고용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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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주차장 침수 예방 강화···수방시설 미설치 시 과태료
윤세라 앵커>
지난해 경북 포항에서 물에 잠긴 지하주차장에서 빠져 나오지 못해 주민 7명이 숨진 안타까운 사고, 기억하실 겁니다.
앞으로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지하 공간에 대한 '안전 규제'가 강화됩니다.
김경호 기자입니다.
김경호 기자>
지난해 9월, 전국을 강타한 '태풍 힌남노'.
특히, 경북 포항의 한 아파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