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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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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대출연장 금지···'2026 가계부채 관리방안'
차현주 앵커>정부과 부동산과 금융의 '과감한 절연'을 선언하며 ‘2026 가계부채 관리방안’을 발표했습니다.가계부채가 우리 경제의 성장을 저해하지 않도록 총량 관리를 대폭 강화할 방침인데요.자세한 내용, 채상미 이화여대 경영학부 교수와 이야기 나눠봅니다.(출연: 채상미 / 이화여대 경영학부 교수)차현주 앵커>최근 금융위원회가 '가계부채 관리방안'을 전격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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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브리핑 - 비상경제 현안점검회의 관련
청와대 브리핑 - 비상경제 현안점검회의 관련전은수 / 청와대 대변인 (오늘 오후 4시 40분 발표)(장소: 춘추관 대브리핑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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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세제, 금융, 규제 정상화 통한 부동산 투기 제로 구현"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세제, 금융, 규제 정상화를 통한 부동산투기 제로 구현은 얼마든지 가능하고 또 반드시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이 대통령은 오늘(12일), 엑스에 올린 글에서 "남의 돈으로 부동산 투기해 돈 벌면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은 의욕을 잃는다며, 생산적 금융 강화는 피할 수 없는 길"이라고 적었습니다.그러면서 '정부가 비거주 1주택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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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추경 3천461억 원 확정···취약계층·의료 지원
임보라 앵커>최근 고유가·고물가 부담이 커지면서 취약계층의 어려움도 커지고 있습니다.보건복지부가 민생 부담을 덜기 위해 3천억 원대 추가경정예산을 확정했습니다.강재이 기자가 보도합니다.강재이 기자>중동 상황 여파로 기름값과 물가가 오르면서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의 생활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보건복지부가 국무회의를 거쳐 3천461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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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상품권 사용처, 연매출 30억 원 이하 업체로 제한
임보라 앵커>앞으로 온누리상품권 사용처가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업체로 제한됩니다.상점가 내 대형업체로 쏠리던 온누리상품권 사용을 소상공인 중심으로 재편하겠다는 취지인데요.조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조태영 기자>중소벤처기업부가 '전통시장법 시행령'과 '전통시장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핵심은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 대한 매출액 기준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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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 수출 포장비 최대 2천만 원 지원···내일부터 참여업체 모집
임보라 앵커>해양수산부가 수산식품 수출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수출패키징 지원사업의 참여업체를 내일(13일)부터 모집합니다.수산식품 수출업체당 최대 2천만 원까지, 선도유지 냉동·냉장 친환경 포장재·부자재 등 수출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를 지원합니다.최근 중동 전쟁으로 인한 포장 자재 단가 상승으로 수산식품 수출업계의 수출 상품 가격 인상이 현실화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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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비업무용 부동산 '보유 부담 강화' 검토"
김유영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국민경제자문회의 첫 전체회의를 열어 경제위기 극복과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논의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위기를 기회로 삼아, 대한민국 경제 체질을 근본적으로 혁신해야 한다고 강조했는데요.특히 자원 배분 비효율성과 관련해, 기업의 비업무용 부동산에 대한 보유 부담 강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습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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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물류업계 간담회···고유가 애로사항 청취
김유영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화물 운송·물류업계 관계자들과 만나 고유가 상황에 따른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유가 상승 때문에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이 많을 거라며 의견을 수렴해 추가 조치 방안을 검토해보겠다고 밝혔습니다.조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조태영 기자>중동 상황에 따른 고유가 기조가 한동안 지속되면서 화물 운송·물류업계는 직격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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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정 민생회담···"내부 단합 중요, 힘 모아달라"
김유영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여야 당 대표 등과 만나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오찬 회담을 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에는 내부 단합이 중요하다며, 위기 극복을 위해 여야가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최유경 기자의 보도입니다.최유경 기자>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 (장소: 지난 7일, 청와대 본관 인왕실)이재명 대통령이 여야 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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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위기 극복 총력···공공부문 2부제 본격 시행
임보라 앵커>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지난 8일부터 공공부문에는 차량 2부제가, 공영주차장에는 5부제가 시행됐습니다.시행 첫날 풍경을 윤현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윤현석 기자>(지난 8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차량 번호 끝자리가 홀수인 차량이 들어서자 직원이 막아섭니다.공공부문 2부제 시행에 따라 운행 대상이 아님을 설명한 뒤 차량을 돌려보냅니다.2부제 예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