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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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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차 최소 '2인 탑승' 의무화···이송 안전 높인다
모지안 앵커>앞으로 구급차에는 응급구조사를 포함해 최소 2명의 인원이 타야 합니다.환자 이송 안전을 높이기 위한 조치인데요, 정유림 기자가 보도합니다.정유림 기자>앞으로는 구급차 안에서 구급대원 혼자 환자를 대응해야 하는 일이 사라집니다.정부가 구급차 운영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인력기준을 강화하는 관련 법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개정안에 따르면, 비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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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계류 선박, 사전 조치로 해양 오염 방지 가능
모지안 앵커>그동안 항만에 장기간 계류된 선박은 해양오염 사고 이후에야 조치가 가능했는데요.사고 전 위험성 평가를 통해 오염을 막을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습니다.강재이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강재이 기자>(장소: 인천항)부두를 따라 선박들이 빼곡히 늘어서 있습니다.가까이 가보니, 선체 곳곳이 녹슬어 있고 페인트칠은 떨어져 부식이 진행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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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공명선거지원상황실 운영 시작
모지안 앵커>행정안전부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지원하기 위한 공명선거지원상황실을 열었다고 밝혔습니다.상황실은 지방정부의 선거인명부작성 등 법정 선거사무를 지원하고, 선관위와 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협조 업무를 담당합니다.아울러 행안부는 지방정부 공무원이 선거 중립의무를 준수하도록 시도와 합동으로 감찰반을 편성해 감찰 활동을 강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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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서 9번째 타운홀미팅···"새 성장 축 도약 모색"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경상남도에서 9번째 타운홀 미팅을 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제조업이 밀집한 경남에 특화된 첨단 산업 생태계 조성 방안을 논의했습니다.이혜진 기자입니다.경남의 마음을 듣다 (장소: 6일, 창원컨벤션센터)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하는 타운홀미팅, 9번째 장소는 경상남도로 선정됐습니다.조선과 방위산업, 기계산업 등 제조업이 밀집한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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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채용 확대·주거 안정 강화
김경호 앵커>정부가 첫 번째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를 열었습니다.각 부처는 채용과 주거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한 청년 정책 추진 계획을 보고했습니다.윤현석 기자입니다.윤현석 기자>제1차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 (장소: 6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첫 번째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한 김민석 국무총리.김 총리는 청년 관련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청년 문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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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차 최소 '2인 탑승' 의무화···이송 안전 높인다
모지안 앵커>앞으로 구급차에는 응급구조사를 포함해 최소 2명의 인원이 타야 합니다.환자 이송 안전을 높이기 위한 조치인데요, 정유림 기자가 보도합니다.정유림 기자>앞으로는 구급차 안에서 구급대원 혼자 환자를 대응해야 하는 일이 사라집니다.정부가 구급차 운영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인력기준을 강화하는 관련 법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개정안에 따르면, 비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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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계류 선박, 사전 조치로 해양 오염 방지 가능
모지안 앵커>그동안 항만에 장기간 계류된 선박은 해양오염 사고 이후에야 조치가 가능했는데요.사고 전 위험성 평가를 통해 오염을 막을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습니다.강재이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강재이 기자>(장소: 인천항)부두를 따라 선박들이 빼곡히 늘어서 있습니다.가까이 가보니, 선체 곳곳이 녹슬어 있고 페인트칠은 떨어져 부식이 진행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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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아온 강추위···한파특보 확대
모지안 앵커>절기상 입춘이 지났는데 다시 한파가 고개를 들었습니다.곳곳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으로 주말에도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지겠는데요.기상전망은 김유리 기자가 전하겠습니다.김유리 기자>하루 사이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우리나라 북쪽에서 발달한 저기압이 영하 40도에 달하는 냉기를 몰고 왔기 때문입니다.오늘(6일) 아침 서울은 영하 9도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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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 지나 '기습 추위'···고령층 한랭질환 주의
모지안 앵커>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이 지났지만 추위가 다시 찾아왔습니다.한랭질환에 취약한 고령자는 건강관리에 특히 주의해야 하는데요.최유경 기자가 한파 대비 수칙을 알려드립니다.최유경 기자>6일 아침 기온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전날보다 5~10℃가량 뚝 떨어졌습니다.입춘 이후 다시 추위가 찾아들며, 한파에 대비한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질병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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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내년도 의대 정원 다음 주 결정"
모지안 앵커>정부가 2037년 4천 명 이상 의사인력이 부족하다는 추계를 바탕으로 다음 주 2027학년도 의대 입학정원을 최종 결정하기로 했습니다.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는 오늘(6일), 2027학년도 이후 의대 증원 규모 확정을 위한 최종 심의기준을 구체화했습니다.앞서 보정심은 기존 정원을 초과하는 증원분 전체에 '지역의사제'를 전면 적용해 지역·필수의료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