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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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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3구·용산, 계약 후 4개월 내 잔금 시 중과 면제"
김용민 앵커>오는 5월 9일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 종료를 앞두고 정부가 잔금과 등기를 위해 최대 6개월의 기간을 주는 방안을 검토합니다.서울 강남3구와 용산구는 계약 후 4개월, 즉 9월 9일까지 잔금을 치르면 중과가 면제될 전망입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제5회 국무회의(장소: 10일, 청와대 본관)구윤철 경제부총리는 국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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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증원 '연 668명' 확정··· "전원 지역의사제"
김용민 앵커>정부가 내년부터 5년 동안 의대 정원을 매년 평균 668명씩 늘리기로 최종 확정했습니다.증원되는 인원은 모두 지역의사제로 뽑아 10년 동안 지역 근무를 의무화합니다.정유림 기자가 보도합니다.정유림 기자>정부가 내년부터 5년 동안 의사 양성 규모를 연평균 668명 늘리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교육 현장의 부담을 고려해 증원은 단계적으로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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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특별교통대책···통행료 면제·졸음쉼터 추가 운영
김용민 앵커>정부가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엿새간을 '설 특별교통 대책기간'으로 지정합니다.이 기간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되고, 졸음쉼터도 추가 운영될 예정인데요.조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조태영 기자>한국교통연구원에 따르면 이번 설 연휴 기간 총 2천780만 명, 일 평균 834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측됩니다.이동수단으로 대부분 승용차(86.1%)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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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26. 02. 11. 10시)
신세미 기상캐스터>추위는 풀렸지만 안개와 먼지가 말썽입니다.서쪽지방에는 짙은 안개가 만들어졌는데요.특히, 충남과 전북의 가시거리는 200m 안팎까지 바짝 좁혀지면서 시야가 답답합니다.곳곳에 빙판길도 만들어져 있으니까요.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어제는 우산이 필요했다면, 오늘은 마스크를 챙기셔야겠습니다.대기가 정체되면서 강원영동을 제외한 전국의 공기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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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매물 무주택자에게···'임대사업' 손질 예고
김용민 앵커>다주택 매물을 시장으로 유도하는 정부가 보완책을 내놓았습니다.한 단계 더 나아가 임대사업제도에 대한 손질도 예고하고 있는데요.자세한 내용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살펴봅니다.차현주 앵커.차현주 앵커>네, 대담 이어가겠습니다.국무회의 주요 내용,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안녕하세요.(출연: 조현정 / 시사평론가)차현주 앵커>부동산 정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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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협조·속도전 당부···"하나된 힘, 국익 우선"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엄중한 국제 정세 속에서 지금과 같은 입법 속도로는 변화에 대응하기 어렵다고 꼬집었습니다.여야를 떠나 국익을 위해 하나로 힘을 모아야할 때라며 국회의 입법 협조를 거듭 당부했습니다.이혜진 기자입니다.이혜진 기자>제5회 국무회의(장소: 10일, 청와대 본관 세종실)국무회의를 주재한 이재명 대통령은 지금 대한민국이 처한 상황이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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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장애인 의무고용률, 3.5%로 단계적 상향
김경호 앵커>민간기업의 장애인 의무고용률이 오는 2029년까지 3.5%로 단계적으로 상향됩니다.기업의 부담을 덜기 위해 연체금 부과 방식이 바뀌고 고용 컨설팅도 제공됩니다.신경은 기자입니다.신경은 기자 ske0610120@korea.kr>1. 장애인 의무고용률 3.5%로 단계적 상향현재 3.1%인 기업의 '장애인 의무 고용률'이 단계적으로 높아집니다.내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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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증원 '연 668명' 확정··· "전원 지역의사제"
김경호 앵커>의과대학 정원이 내년부터 5년 동안 연 평균 6백 명 규모로 증원됩니다.늘어난 인원은 모두 10년간 지역에서 근무할 지역의사제 정원으로 선발합니다.정유림 기자입니다.정유림 기자>정부가 내년부터 5년 동안 의사 양성 규모를 연평균 668명 늘리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교육 현장의 부담을 고려해 증원은 단계적으로 이뤄집니다.내년 490명을 시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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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특별교통대책···통행료 면제·졸음쉼터 추가 운영
모지안 앵커>정부가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엿새간을 '설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지정합니다.이 기간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되고, 졸음쉼터도 추가 운영될 예정인데요.조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조태영 기자>한국교통연구원에 따르면 이번 설 연휴 기간 총 2천780만 명, 일 평균 834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측됩니다.이동수단으로 대부분 승용차(86.1%)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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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안전관리체계···"모두가 안전한 설 연휴"
모지안 앵커>모두가 안전한 설 연휴를 위해 24시간 범정부 안전관리체계가 운영됩니다.대설, 강풍 취약 시설과 사람이 많이 모이는 전통시장 등 장소는 연휴 전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연휴 기간에는 24시간 상황관리에 나섭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행정안전부는 연휴 기간 중앙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관계부처, 지방정부와 함께 24시간 안전관리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