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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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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부, 27일까지 '호국보훈의 달' 포상대상자 신청·접수
모지안 앵커>국가보훈부는 '2026년 호국보훈의 달' 포상대상자 신청을 2월 한 달 동안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호국보훈의 달 포상은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하고 타의 모범이 된 국가보훈대상자를 발굴·포상하는 것으로, 매년 6월 실시하고 있습니다.올해는 총 475명에게 정부포상과 국가보훈부장관 표창·감사패, 각부 장관 표창이 수여될 예정입니다.포상 신청은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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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2026 나눔 캠페인 폐막···최고 모금액 기록
모지안 앵커>사랑의 온도탑 연말연시 모금 행사가 역대 최고 모금액으로 마무리됐습니다.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을 벌인 결과 5천124억 원을 모아 사랑의 온도탑 113.9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이번 캠페인으로 모인 성금은 취약계층의 난방비와 위기가정 긴급 지원, 돌봄 지원 사업 등에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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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파바이러스 발생 국가 방문시 예방수칙 준수 당부
신경은 기자>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질병관리청이 인도 등 '니파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지역 방문자에게, 주의를 당부했습니다.'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야생 동물이나 오염된 식품이 매개가 되는 질병인데요.환자의 체액과 밀접히 접촉할 때는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합니다.특히 치명률이 최대 75%에 달하지만,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어 더욱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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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걱정 없이 보내세요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해결합니다
신경은 앵커>설 명절을 앞두고,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경주와 칠곡, 옥천을 찾아갑니다.오는 4일은 경북 경주시, 5일 경북 칠곡군, 6일 충북 옥천군에서 운영되는데요.각 시·군청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생활 속 고충과 불편을 상담할 수 있습니다.해당 지역 주민뿐 아니라 포항시, 울주군, 구미시 등 인접 지역 주민도 참여 가능합니다.'달리는 국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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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고지서 발급을 통한 국고수납 개시
신경은 앵커>앞으로 국방부의 납부고지서를 종이가 아닌 모바일 형태로 발급받을 수 있게 됩니다.그동안 국방 분야의 납부 고지는 우편 등 아날로그 방식에 의존해 왔는데요.이번에 행정안전부와 협업을 통해 안전한 '모바일 고지 체계'가 구축됐습니다.앞서 가상계좌를 활용해 전자 송금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이 개선된 데 이어, 이번 모바일 고지서 서비스까지 개시되며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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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재경부 2차관 허장·우주항공청장 오태석 임명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재정경제부 2차관에 IMF 상임이사 등을 지낸 허장 한국수출입은행 ESG 위원장을 임명했습니다.우주항공청장에는 과기부 1차관을 지내며 누리호 발사를 성공으로 이끈 오태석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원장을 발탁했습니다.이 대통령은 또 총리급인 국가물관리위원장에 김좌관 부산가톨릭대 석좌교수를, 장관급인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위원장에 김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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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리 "올해 책임·소통 강화···국정성과 전력"
임보라 앵커>김민석 국무총리는 올 한 해는 책임과 소통을 강화해 국정성과를 내는데 전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김 총리는 오늘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헌법과 법률에 따른 총리의 국정 통할과 책임을 강화하고, 국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이어 오늘이 총리직 수행 첫날이라는 각오 위에 더 큰 책임감과 더 큰 시야로 국정을 바라보며 국민을 믿고 총리업무에 전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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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신문고 민원 662만 건···"반복민원 전문인력 확충"
임보라 앵커>이재명 정부 출범 후 7개월간 국민신문고로 접수된 민원이 662만 건으로 나타났습니다.1천 번 이상 반복 제출된 민원이 30만 건으로 누적 집계됐는데, 청와대는 반복 민원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전문인력을 대폭 확충해 민원 해결 역량을 강화한단 계획입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이재명 정부 출범 후 7개월간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민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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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불임금 64억 적발···익명 제보 바탕 집중 감독
임보라 앵커>고용노동부가 재직자의 익명 제보를 바탕으로 상습 체불 의심 사업장에 대해 집중 기획 감독을 실시했습니다.감독 결과 64억 원에 가까운 체불임금을 적발하고, 48억 원을 즉시 청산했습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고용노동부는 지난해 9월 말부터 약 두 달여간 재직자의 익명 제보를 바탕으로 상습 체불 의심 사업장 집중 기획 감독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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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빙판길···고령층 낙상·한랭질환 주의보
임보라 앵커>간밤에 폭설이 휩쓸고 간 뒤에도 추위는 이어지고 있습니다.도로 곳곳이 빙판길로 변하면서, 어르신들의 낙상 사고 위험이 커졌는데요.동상이나 저체온증 같은 한랭질환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정유림 기자입니다.정유림 기자>전국 곳곳에 산발적으로 눈이 내렸습니다.한파 속에 내린 눈이 그대로 얼어붙으면서, 골목과 도로 곳곳은 '빙판길'로 변했습니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