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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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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학교→온동네 초등돌봄···초3 방과 후 바우처 지급
김용민 앵커>교육부가 2024년부터 시행해 온 초등 돌봄 정책 '늘봄학교'가 '온동네 초등 돌봄·교육'으로 개편됩니다.학교 중심으로 운영되던 돌봄을 지역사회까지 넓혀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겠다는 구상입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우리나라의 저출생 위기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는 '초등 돌봄 공백'.부모 모두가 경제 활동을 하는 맞벌이 가정이 지속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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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26. 02. 04. 10시)
신세미 기상캐스터>절기상 '입춘'인 오늘, 봄을 맞이하듯 추위가 주춤한데요.아침 공기도 한결 부드러워지면서 대부분 영상권으로 출발했고요.낮기온도 크게 오르며 비교적 온화하겠습니다.아침에 서울의 기온은 영상 1도로 어제 아침보다 8도가량 평년보다도 6도정도 높게 시작했고요.한낮에는 7도까지 오르며 평년기온을 크게 웃돌겠습니다.한편, 동쪽 지역의 건조함은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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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부동산 투기 반드시 잡는다"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시장 안정화 의지를 연일 강조하는 가운데, 국무회의에선 버티면 풀어줄 거란 기대를 아예 봉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자세한 내용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살펴봅니다.차현주 앵커!차현주 앵커>네, 대담 이어가겠습니다.국무회의 주요 내용, 조현정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봅니다.안녕하세요.(출연: 조현정 / 시사평론가)차현주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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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설 명절 선물···"따뜻한 밥상 나누길"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설을 맞아, 그릇과 수저 세트, 집밥 재료로 구성된 명절 선물을 각계각층에 전달합니다.이 대통령은 선물과 함께 온 가족이 한 자리에 둘러앉아 따뜻한 밥상을 함께 나누길 바란다며 내일은 오늘보다 나을 거란 믿음을 드리도록 더욱 치열하게 노력하겠단 메시지를 보냈습니다.이번 명절 선물 대상은 주요 인사와 호국 영웅,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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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생산·가공·유통, 전 주기 관리로 김 가격 안정화 노력" [정책 바로보기]
김유영 앵커>언론 속 정책에 대한 오해부터 생활 속 궁금한 정책까지 짚어보는 정책 바로보기입니다.최근 김 가격이 두 배 이상 올랐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사실 확인해보고요.정부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데요, 그 내용 살펴봅니다.1. 해수부 "생산·가공·유통, 전 주기 관리로 김 가격 안정화 노력"최근 언론 보도에서 "수출 대박에 1장 100원···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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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창업중심국가' 집중···경력자 중심 제도 넘어서야"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창업중심국가로의 전환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관련 규제를 원점에서 검토할 것을 지시했습니다.대기업과 수도권, 경력자 중심의 기존 체계를 넘어서는 파격이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제4회 국무회의(장소: 청와대 본관)국무회의를 주재한 이재명 대통령이 창업 중심 국가로의 대전환에 정부의 온 역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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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헌절, 18년 만에 다시 공휴일로 지정
김경호 앵커>18년 만에 제헌절이 다시 공휴일로 지정됐습니다.올해부터는 제헌절을 포함한 5대 국경일 모두 공휴일이 될 예정입니다.신경은 기자입니다.신경은 기자>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제헌절'.제헌절은 1949년 공휴일로 지정됐지만, '주 5일제' 도입으로 2008년부터 공휴일에서 제외됐습니다.'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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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하루 평균 117건 화재···주요 원인 '부주의'
김경호 앵커>소방청이 최근 5년 사이 설 연휴 기간 발생한 화재 통계 분석 결과를 발표했습니다.취재 기자 연결해 자세한 이야기 나눠봅니다.윤현석 기자, 통계 결과를 보니까 설 연휴 기간 화재가 생각보다 많이 발생했더라고요?윤현석 기자 / 정부서울청사>네, 그렇습니다.지난 5년 동안 설 연휴 기간 전국에서 발생한 화재는 2천6백 건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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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학교 → 온동네 초등돌봄···초3 방과 후 바우처 지급
김경호 앵커>정부가 초등학교 돌봄 정책인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교육으로 개편합니다.학교 중심의 돌봄을 지역사회로 넓혀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섭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우리나라의 저출생 위기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는 '초등 돌봄 공백'.부모 모두가 경제 활동을 하는 맞벌이 가정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공적 돌봄 서비스에 대한 사회적 욕구가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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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 전자담배도 '담배'로 규제···4월 24일 시행
모지안 앵커>앞으로 액상 전자담배도 연초와 동일한 규제를 받게 됩니다.정부는 규제가 적용되는 4월 말부터 판매업자와 금연구역 등을 대상으로 단속에 나설 예정입니다.임보라 기자입니다.임보라 기자>연초 판매량은 지난 2018년 64억 갑에서 2023년 62억 갑으로 줄었습니다.반면 같은 기간 액상 전자담배 판매량은 8백만 개에서 1천1백만 개로 늘었습니다.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