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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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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악성코드 감염 서버' 신고 누락···관리도 부실
김경호 앵커>해킹 통로로 지목된 불법 초소형 기지국, 펨토셀에 대한 KT의 관리 부실이 드러났습니다.KT에 납품되는 모든 펨토셀이 동일한 인증서를 사용해, 불법 펨토셀로도 내부망 침입이 가능했습니다.김유리 기자입니다.김유리 기자>무단 소액결제 사태를 일으킨 KT가 지난해 악성코드에 감염된 서버를 발견하고도 이를 신고하지 않고 자체 처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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펨토셀 핵심정보 외주업체에 보안 없이 제공 [뉴스의 맥]
김경호 앵커>KT 조사 결과와 관련해 취재기자와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최다희 기자, 처음 무단 결제 피해가 알려진 게 언제였죠?최다희 기자>네, KT 침해사고는 지난 9월 소액결제 피해 신고를 계기로 알려졌습니다.소액 결제 사건에 대한 자체 조사에 나선 KT는 피해 고객 휴대전화가 수상한 기지국으로 연결된 흔적을 발견했는데요.해커들이 만든, 미등록 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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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따른 정보 유출 사고···'정보 보호 산업' 성장세
모지안 앵커>개인정보 유출 사례가 늘어나면서 정보 보호 산업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실제 정보 보호 산업 규모는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데요.박지선 기자입니다.박지선 기자>지난 4월 SK텔레콤 고객 유심 정보가 유출되고 이어 롯데카드와 KT에서도 고객 정보가 유출됐습니다.이처럼 개인정보 유출 피해가 이어지면서 정보 보안 경각심도 높아진 상황.녹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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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악성코드 감염 서버' 신고 누락···관리도 부실
김경호 앵커>해킹 통로로 지목된 불법 초소형 기지국, 펨토셀에 대한 KT의 관리 부실이 드러났습니다.KT에 납품되는 모든 펨토셀이 동일한 인증서를 사용해, 불법 펨토셀로도 내부망 침입이 가능했습니다.김유리 기자입니다.김유리 기자>무단 소액결제 사태를 일으킨 KT가 지난해 악성코드에 감염된 서버를 발견하고도 이를 신고하지 않고 자체 처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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펨토셀 핵심정보 외주업체에 보안 없이 제공 [뉴스의 맥]
김경호 앵커>KT 조사 결과와 관련해 취재기자와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최다희 기자, 처음 무단 결제 피해가 알려진 게 언제였죠?최다희 기자>네, KT 침해사고는 지난 9월 소액결제 피해 신고를 계기로 알려졌습니다.소액 결제 사건에 대한 자체 조사에 나선 KT는 피해 고객 휴대전화가 수상한 기지국으로 연결된 흔적을 발견했는데요.해커들이 만든, 미등록 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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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따른 정보 유출 사고···'정보 보호 산업' 성장세
모지안 앵커>개인정보 유출 사례가 늘어나면서 정보 보호 산업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실제 정보 보호 산업 규모는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데요.박지선 기자입니다.박지선 기자>지난 4월 SK텔레콤 고객 유심 정보가 유출되고 이어 롯데카드와 KT에서도 고객 정보가 유출됐습니다.이처럼 개인정보 유출 피해가 이어지면서 정보 보안 경각심도 높아진 상황.녹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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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악성코드 감염 서버' 신고 누락···관리도 부실
임보라 앵커>KT가 지난해 악성코드에 감염된 서버 43대를 발견하고도 신고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이번 해킹의 주원인이 된 불법 초소형 기지국, 펨토셀에 대한 관리도 부실했던 것으로 확인됐는데요.김유리 기자입니다.김유리 기자>무단 소액결제 사태를 일으킨 KT가 지난해 악성코드에 감염된 서버를 발견하고도 이를 신고하지 않고 자체 처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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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따른 정보 유출 사고···'정보 보호 산업' 성장세
임보라 앵커>개인정보 유출 사례가 늘어나면서 정보 보호 산업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실제 정보 보호 산업 규모는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데요.박지선 기자입니다.박지선 기자>지난 4월 SK텔레콤 고객 유심 정보가 유출되고 이어 롯데카드와 KT에서도 고객 정보가 유출됐습니다.이처럼 개인정보 유출 피해가 이어지면서 정보 보안 경각심도 높아진 상황.녹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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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침해 사고 중간 결과 발표
KT 침해 사고 중간 결과 발표최우혁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네트워크정책실장(장소: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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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보호, 예방적 투자에 인센티브"
모지안 앵커>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이 AI 시대에 걸맞은 '사전 예방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개인정보 보호에 예방적 투자를 한 기업에 인센티브를 강화하는 한편 징벌적 과징금 도입 입장도 분명히 했는데요.보도에 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SK텔레콤과 KT 등 통신사부터 유통사와 금융사까지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반복되고 있습니다.개인정보보호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