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
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
국세청이 체납자 전수 조사를 실시하기 위해 '국세 체납관리단'을 모집합니다.
체납자에게 전화로 체납 사실을 안내하거나 주소지나 사업장을 방문해 납부 능력을 확인하는 역할인데요.
국세 체납관리단 채용 규모는 500명으로, 오는 20일까지 지원을 받고요.
학력이나 경력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특히 청년이나 경력단절여성, 은퇴자, 장애인 등은 채용에 우대받습니다.
국세 체납관리단으로 선발되면 3월부터 10월까지 7개월 동안 각 지방 국세청에서 근무하게 됩니다.
보다 자세한 채용 공고는 국세청 누리집과 고용24 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