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오늘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예비 초등학교 3학년 학부모들과 '제2차 교육진담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최 장관은 이자리에서 초등학교 3학년 이상 자녀를 둔 학부모의 돌봄·교육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여줄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올해부터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정책을 추진하고, 초등학교 3학년에게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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