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16일까지 4차례에 걸쳐 59개 소속·공공기관과 주요 유관기관의 업무보고를 받습니다.
문체부는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지난달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강조한 3대 정책 축인 '문화강국 토대 구축', 'K-컬처 산업 육성', '관광·체육 활성화'가 속도감 있게 이행되도록 점검할 방침입니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K-컬처 300조 원과 외국인 관광객 3천만 명 조기 달성 등 국정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기존 방식으로는 불가능하다"며 "업무보고를 통해 각 기관이 현장과 국민 요구에 얼마나 기민하게 대응하고 있는지 꼼꼼히 점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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