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
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
이제는 운동하면 '포인트'가 쌓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일상 속 스포츠활동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스포츠활동 인센티브'
이른바 '튼튼머니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만 4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데요.
포인트 적립이 가능한 전국 4천여 개 스포츠 시설에서 운동을 하면 포인트를 적립해줍니다.
30분에 500포인트씩, 1인당 연간 최대 5만 포인트까지 적립할 수 있습니다.
튼튼머니 포인트를 스포츠상품권이나 문화상품권으로 바꿀 수 있는데요.
스포츠 용품 구매는 물론, 병원이나 약국 이용료와 보험료 결제까지, 건강 관리에 알차게 쓸 수 있습니다.
3월 말에는 '튼튼 머니' 전용 앱도 출시돼 운동 인증, 기록 관리, 주변 시설 찾기까지 더 쉽고 간편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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