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교통 취약 지역과 시간대에 자율주행 서비스를 확대합니다.
서울과 대구 강원, 경남 등 8개 지방정부에 총 30억 원을 지원해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강화하고, 화물운송 자율주행을 새롭게 도입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강릉에서는 ITS 세계총회 개최에 맞춰 심야 자율주행 DRT가 첫 운행될 예정이며, 대구는 물류거점 간 고속 화물 자율주행 실증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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