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일, 임시정부 기념관에서 민족대표 33인이 되어보는 건 어떨까요?
3·1절 제107주년을 맞아 국가보훈부가 독립선언문을 낭독하고 배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체험 프로그램 '독립국을 선언하다!'는 일본 순사의 눈을 피해 독립선언서를 배포하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몸으로 독립선언의 기쁨을 표현하는 '만세 행렬에 참여하라' 등 5가지 내용으로 구성됐는데요.
선착순으로 현장 접수가 가능하며, 회당 50명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밖에도 3·1절 당일, 만세운동의 열기를 느낄 수 있는 사물놀이 공연이 펼쳐지는데요.
3월 22일까지는 벽화 완성하기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이어진다고 하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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