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오늘(24일) '범정부 식중독대책협의회 고위급 회의'를 열고 식중독 예방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정부는 식중독 발생 최소화와 신속한 원인 규명을 목표로 AI와 과학 기반 안전관리, 생산부터 소비까지 전 과정 관리 등을 중점 추진합니다.
특히 AI 식중독 원인추정시스템을 도입하고 AI 기반 식중독 예측 지도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식중독 발생 농장과 취급 업체의 달걀 검사를 강화하고 노로바이러스 상시 감시 대상도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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