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탑승하는 소방헬기, 이른바 '닥터헬기'
중증 응급 환자에게 전문 응급 처치를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지난 2023년 전국 최초로 경기북부에 도입된 후, 이듬해 8월 경남지역이 추가됐습니다.
지난해 '닥터헬기 운영 실적'이 발표됐는데요.
'닥터헬기'는 경기 북부에서 25번, 경남에서 1번 출동했고, 이송한 환자 24명 가운데 19명을 살려 생존율은 79%를 기록했습니다.
소방청은 의사가 헬기에 탑승해 현장에서 전문 처치를 시행하는 만큼 닥터 헬기가 환자의 상태를 호전시키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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