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올해 세 번째 정상외교로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했습니다.
양국은 FTA 개선 협상을 개시하기로 합의하 인공지능 등 첨단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는데요.
한-싱가포르 정상회담 주요 성과,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알아봅니다.
차현주 앵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의 정상외교 행보 최원기 국립외교원 교수와 자세한 내용를 짚어보겠습니다.
(출연: 최원기 국립외교원 인도·태평양연구부 교수)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의 싱가포르 국빈방문, 공식 환영식 현장부터 다시 보시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올해 세번째 정상외교, 싱가포르 국빈방문으로 시작된 동남아 순방입니다.
지난 아세안 정상회의에서도 CSP 비전을 밝혔고, 2029년 아세안 정상회의 개최도 예정되어 있는데요, 아세안 외교의 중요성과 함께 이번 순방의 의미부터 짚어 주시죠.
차현주 앵커>
싱가포르에선 난초 명명식이란 특유의 행사가 인상적입니다.
또한 대통령과 총리와 각각 정상회담을 가졌는데요, 싱가포르의 특별한 의전과 각각의 정상회담 의미도 짚어 주시죠.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로렌스 웡 총리와 정상회담 후 공동 언론 발표를 가졌습니다.
주요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한-싱가포르 자유무역협정(FTA) 개선협상 개시 합의 공동선언문에 담았습니다.
양국간 FTA는 어떻게 진행되어 왔고, 이번 공동선언문에서는 진척된 내용도 짚어 주시죠.
차현주 앵커>
AI·디지털, 과학기술, SMR 등 미래산업 분야에서 MOU가 체결됐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건 5조원 규모의 원전 협력인데요, 앞으로 협력 어떻게 진행될까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중동지역 사태에 대해서도 논의했다고 밝혔는데요.
에너지와 공급망 안정은 물론 역내 평화에 대해서도 협력할 바가 있지 않을까요?
차현주 앵커>
인공 지능 분야에선 기업과 대학, 스타트업까지 협력하기로 했는데요, 현장 보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양국이 공동 개최하는 'AI 커넥트 서밋'에도 참석했습니다.
대통령의 메시지,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차현주 앵커>
이번 회담은 한국과 싱가포르의 협력이 전통산업 중심에서 첨단 전략산업 동맹으로 전환되는 분기점으로 전망해도 될까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의 싱가포르에서 재외 동포들에게도 특별한 메시지를 남겼는데요,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필리핀으로 향합니다.
국빈방문을 통해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과 정상회담과 국빈 만찬 한-필리핀 비즈니스 포럼도 참석하게 됩니다.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최원기 국립외교원 인도태평양연구부 교수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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