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중동 상황이 매우 유동적이라며, 정부는 국민안전과 재외국민 보호를 최우선으로 범정부적 역량을 총동원해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3일) 국무회의에서 각 부처는 한층 더 긴장감을 갖고 맡은 바 역할을 한치의 빈틈 없이 수행해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아울러, 오늘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중수청법과 공소청법 제정안과 관련해 보완수사 관련 쟁점 등 남은 과제도 충분한 숙의와 공론화를 거쳐 최선의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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