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이 이어지면서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도 비상 대응반을 가동해 대책 마련에 나섰는데요.
자세한 내용, 이종훈 시사평론가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출연: 이종훈 / 시사평론가)
차현주 앵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3·1절 기념사에서 급변하는 국제정세를 언급하며 평화와 화합을 강조했는데요.
발언 내용, 먼저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뒤 처음으로 참석한 3·1절 기념식이었죠.
이번 기념사, 핵심 메시지부터 짚어주시죠.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기념사에서 북한과의 관계도 언급했습니다.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특히 이 대통령은 이번 기념사를 통해 북한을 향한 대화 의지를 거듭 강조했죠?
차현주 앵커>
일본에 대해선 구체적인 역사나 영토 문제를 거론하지 않았는데요.
기존의 '실용외교' 기조를 재확인 한 것이라 보면 될까요?
차현주 앵커>
이번에는 국제 정세 짚어보겠습니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교전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데요.
현 상황과 배경, 간단히 짚어주시죠.
차현주 앵커>
갈등이 장기화될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는데요.
정부도 비상 대응 체제에 돌입했죠?
차현주 앵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틀 연속으로 중동 상황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했는데요.
모두 발언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우리 교민들 안전이 무엇보다 우려가 되는데요.
아직 확인된 피해는 없습니까?
차현주 앵커>
이란 공습 사태로 인한 경제적 타격도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이 언급되면서, 국제 유가도 널뛰고 있죠?
차현주 앵커>
벌써부터 유가 폭등을 우려한 시민들의 주유소 방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정부도 대응책 마련에 나섰죠?
차현주 앵커>
우리 기업들도 중동에 투자 때문에 많이 진출해 있잖아요.
이들에 대한 피해 지원책은 어떻게 준비되고 있나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이종훈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