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폭염으로 바다와 육지 모두 비상이 걸렸습니다.
계속해서 자세한 내용, 정유림 기자와 알아봅니다.
정 기자, 바닷물 온도가 오르면 양식장 안 사육 밀도를 낮추는 '긴급방류'를 실시한다고요?
폭염에 가축·어류 폐사···정부 긴급 지원책 마련
Q. 수온 올라가면 시행하는 '긴급방류'란?
Q. 양식 물고기, 왜 바다에 풀어주나?
Q. 고수온 피해, 광어·우럭에 집중된 이유는?
Q. 폭염 장기화 시 밥상 물가 상승으로 이어지나?
Q. 고수온 대응 긴급 대책은?
Q. 피해 어민 재해보험 선지급 확대되나?
Q. 축산농가 가축 폐사 규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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