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배경인 강원도 영월군 청령포 내 음식점에 대한 위생 관리가 강화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내일(4일)부터 13일까지 영월군청과 함께 청령포 등 주변 관광지 음식점 1백여 곳에 대한 사전 위생 관리를 실시하고 식품안심구역 지정도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처는 청령포 방문객이 최근 급증한 점을 고려해 식중독 예방수칙과 가격 표시 준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살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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