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0만 원씩 3년을 꼬박 납입하면
360만 원이 1,440만 원(+이자)이 되는
놀라운 통장!
청년내일저축계좌가 돌아왔습니다!
월 10만~50만 원을 납입하면
정부가 30만 원을 매월 지원해주고
여기에 최대 5%의 이자까지 더 해지는
청년내일저축계좌!
5월 4일부터 시작해 5월 20일까지
총 2.5만 명을 모집하게 되는데요.
기준 중위소득 50%,
월 10만 원 이상의 근로소득을 가진
만 15~39세의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신청방법은 제출서류를 준비해
복지로 홈페이지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제출하면 됩니다.
제출서류는 근로?사업소득이 발생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준비해주시면 되는데요.
근로소득자는
- 상시근로 : 재직증명서
- 일용근로 : 고용보험 일용근로내역서, 급여이체 내역서
사업소득자는
- 기타사업소득 : 사업자등록증(또는 위수탁계약서)
- 농립축산업 : 근로활동 및 소득신고서, 사업자등록증 대체 입증 서류 등
- 어업소득 : 근로활동 및 소득신고서, 어업경영체 확인서 등
을 준비해주시면 됩니다!
2026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조금 달라진 점이 있는데요.
그동안에는 중위소득 100% 이하의
일하는 청년이 가입대상이었다면
올해부터는 청년미래적금을 도입하면서
청년내일저축계좌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청년 지원에
집중합니다!
모두가 든든한 미래를 함께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 정부가 도와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