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는 '신안보 강국 대한민국, 혁신기업이 만든다'를 주제로 국방·우주·AI·사이버안보 등 미래 신안보 분야의 혁신기업을 육성하고, 새로운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기술 경쟁력이 곧 국가 경쟁력이 되는 시대를 강조하며 "현대의 안보 환경은 그야말로 기술이 승패를 가르는 기술 안보 시대로 바뀌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우리 정부는 인공지능, 드론, 사이버 안보, 우주항공 등 첨단 독점 기술을 보유하는 신안보 혁신 기업을 육성하려고 한다"라며 신안보 산업의 미래 비전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중소벤처기업부, 국방부, 우주항공청이 각각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 계획과 국방·우주 분야 지원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 미래 신안보 혁신 기업 육성 방안 ? 중소벤처기업부
▲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 국방분야 추진방안 ? 국방부
▲ 우주 항공 신산업을 통한 신안보 제고 방안 - 우주항공청
이어 세션 토론으로
▲현대전 양상 및 미래 신안보 분야 기술혁신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을 위한 조달혁신 등 정부의 역할
▲신안보 분야 인재 육성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이어갔습니다.
이 대통령은 "민간 혁신 기업들의 활동을 정부가 얼마나 측면 지원을 잘 하느냐에 따라서 승패가 날 것으로 보이는데 정부로서도 새로운 생태계 조성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정부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정부는 2030년까지 기업가치 1조 원 이상 신안보 기업 5개, 매출 1천억 원 이상 기업 50개 육성을 목표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미래 안보는 기술에서 시작됩니다.
대한민국정부는 혁신기업과 함께 더 강한 안보,
더 큰 성장의 기반을 만들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