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어르신의 노후가 더욱 든든해집니다.
정부가 노령연금 감액 제도를 개선합니다.
그동안은 일정 수준 이상의 근로·사업소득이 있으면
노령연금이 일부 감액됐는데요.
앞으로는 감액 기준을 대폭 상향해
더 많은 어르신들이 연금을 온전히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무엇이 달라지나요?
노령연금 감액 소득 기준 상향
기존 | 월 소득 319만 원(‘26년 기준) 초과 시 연금 일부 감액
개선 | 월 소득 519만 원(‘26년 기준) 미만이면 감액 없이 지급
약 10만 명 이상 혜택 예상
기존 감액 대상자의 약 65%가
감액 없이 연금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환급도 자동으로
2025년 소득 기준으로 이미 감액된 경우에는
별도 신청 없이 자동 환급됩니다.
2026년부터는 감액 중단 적용
올해 기준 월 소득 519만 원 미만 수급자는
1월부터 이미 감액 없이 연금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제도 개선으로 어르신들은
연금이 줄어들 걱정 없이 계속 일하며
노후를 준비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일하는 만큼,
노후의 든든함도 함께 쌓일 수 있도록.
정부는 안정적인 노후를 위한 국민연금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