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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감시초소, 남북 모두 구역별 철수 추진"
김용민 앵커>
지난달 남북이 장성급 군사회담에서 합의한 대로 비무장지대 내 감시초소 시범 철수가 추진될 전망입니다.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남북 모두 구역별로 철수하는 방안을 북한에 제안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최영은 기자입니다.
최영은 기자>
남북은 판문점선언의 후속 조치로 지난달 31일 장성급 군사회담에서 비무장지대, DMZ 안에 있는...
방송일자 :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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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중부 내륙 지나 강원으로···곳곳에 피해
특별생방송 529회
방송일자 :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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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중부 내륙 지나 강원으로···곳곳에 피해
임보라 앵커>
태풍 솔릭이 어젯 밤사이 전남을 지나 오늘 아침 빠른속도로 충청지역을 통과했는데요.
태풍이 조금 전 지나 간 길목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지금까지의 피해상황과 현장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리나 기자!
이리나 기자>
(장소: 세종보 인근)
네 저는 지금 세종보에 나와있습니다.
임보라 앵커>
강한...
방송일자 :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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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오늘 오전 '고비'···동해상 최대 300mm 폭우
임보라 앵커>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오늘 낮까지 중부지방과 해안지방을 중심으로 강풍과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번에는 청주시 무심천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김유영 기자, 그 곳 상황 어떻습니까?
김유영 기자>
(장소: 청주시 무심천)
네, 청주시 무심천에 나와있습니다.
현재 이 곳은 거센 비가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
방송일자 :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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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이산가족 상봉단 방북···오후 3시 첫 상봉
임보라 앵커>
오전 9시부터 우리측 이산가족 상봉단이 방북을 위해 출발합니다.
강원 현지는 현재 태풍 솔릭의 영향권에 들면서 일정에 차질이 생기지나 않을지 걱정입니다.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곽동화 기자!
곽동화 기자
(장소: 강원 속초)
저는 지금 이산가족들이 묵고 있는 속초 숙소 앞에 나와있는데요.
이곳은 새벽부터 비바...
방송일자 :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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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년 만의 만남···"보고 싶다 동생아"
임보라 앵커>
앞서 전해드린 것처럼 오늘 금강산에서 이산가족 2차 상봉이 시작됩니다.
어제 속초에 모인 가족들은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채효진 기자입니다.
채효진 기자>
고향 제주를 떠나 방직공장에 간다던 17살 동생.
그 뒷모습을 마지막으로 68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2차 상봉 최고령자인 100살 강정옥 할머니는, 85살 동생...
방송일자 :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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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다음 주 방북···대북 특별대표 동행
임보라 앵커>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부장관이 다음주 초 북한을 방문합니다.
김정은 위원장 면담 일정은 계획 없다고 밝혔지만 어떤 대화들이 오갈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보도에 신국진 기자입니다.
신국진 기자>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다음 주 초 북한을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방북은 지난달 초 3차 방북을 한 뒤 50여 일 만으로 네...
방송일자 :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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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폭염일수 역대최다···1994년 공식 연간기록 추월
임보라 앵커>
올해 연간 전국 평균 폭염 일수가 1994년을 넘어 역대 최다가 됐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들어 이달 22일까지 폭염 일수는 31.2일로 종전까지 가장 더위가 심하고 길었던 해였던 1994년의 연간 전국 폭염 일수 31.1일을 넘어섰습니다.
당분간 더위가 완전히 물러가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을 고려하면 올해의 연간 전국 평균 폭염 일...
방송일자 :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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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솔릭 빠르게 동해로···곳곳에 피해
임보라 앵커>
태풍 솔릭이 어젯 밤사이 전남을 지나 오늘 아침 빠른속도로 충청지역을 통과했는데요.
태풍이 조금 전 지나 간 길목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지금까지의 피해상황과 현장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리나 기자!
이리나 기자
(장소: 세종보 인근)
네 저는 지금 세종보에 나와있습니다.
임보라 앵커>
강한 ...
방송일자 :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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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빠진 태풍···동해상 최대 300mm 폭우
임보라 앵커>
이번에는 청주시 무심천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김유영 기자, 그 곳 상황 어떻습니까?
김유영 기자
(장소: 청주시 무심천)
네, 청주시 무심천에 나와있습니다.
지금은 바람도 비도 점차 잦아들고 있어서 태풍이 지나간 걸 체감할 수 있습니다.
충북지역은 오늘 새벽부터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갔는데요,
강한 바람과 함께...
방송일자 : 2018.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