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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성이 느껴지는 참 따뜻한 콘서트 ---
소박하고 조촐하지만 큰 감동을 준 따뜻한 무대였던 것 같습니다. 특히, 사회에서 버림받은 소수들을 위한 무대라는 점에서, KTV의 위상과 존재가치를 일깨워주는 의미있는 기획이라고 봅니다. 초등학교 여학생의 서툴지만 진솔한 무대, '최 성수'의 진실된 진행모습 그리고 베드에 누운 채 함께 참여하는 환우들의 모습 등도 참 보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