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민에게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그냥드림' 사업이 내일(18일)부터 본사업으로 전환됩니다.
본사업은 전국 158개 시군구·280곳 사업장에서 시행되며, 연내 전국 모든 229개 시군구에서 300곳 이상 사업장으로 확대 운영될 계획입니다.
그냥드림 사업은 갑작스러운 생계 위기 등을 겪는 국민에게 복잡한 신청 절차나 소득 증빙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물품 지원 이후에는 상담과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생활 기반 마련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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