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SNS를 통해 유명해진 부부가 있다. 바로 인천광역시 부평구에서 아동복 매장을 운영하며 다섯 명의 복덩이를 키우고 있는 아빠 박관우 (38세/아빠)씨와 엄마 송혜나 (36세/엄마)씨. 올해로 7살이 된 심성 착한 소민이(7세)부터 패션 감각이 남다른 가율이(6세), 개구쟁이 재형이(4세), 귀여운 외모의 가윤이(2세), 이제 막 백일이 된 막둥이 근형이(백일/아들/다섯째)까지 모두 5남매인데! 그런데 다둥이도 다둥이지만 올망졸망 깜찍한 5남매 아이들이 전부 한두 살 터울이라 손이 더 많이 가고 육아 난도가 높은 게 사실! 엄마 혜나 씨와 아빠 관우 씨 부부는 환상의 호흡으로 5인 5색의 매력을 가진 5남매를 전쟁 같은 일상 속에서도 잘 돌보고 성장시킬 수 있을까? 5남매 가족의 눈물과 웃음이 공존하는 그 현장으로 들어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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