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연
1. 서은숙 (거시금융 전문가, 상명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2. 박병창 (투자전문가, 'M' 투자 자문 기업 대표)
3. 정태성 (행동경제학자, 한국행동경제학연구소 대표)
4. 손희애 (경제 크리에이터, 'D' 경제 콘텐츠 기업 대표)
5. 이동원 (대학생, 전국대학생투자동아리 회장)
- 대한민국 재테크의 불패 신화였던 부동산과 안정성의 상징이었던 은행예금의 시대가 저물고 있다. 자본의 거대한 축이 주식, ETF, 코인 같은 투자시장으로 옮겨 가는 이른바 '머니무브(Money Move)' 대한민국 자산 지형의 대전환이 시작된 것이다. 코스피 급등 랠리와 맞물려 자산 증식의 새로운 돌파구로 투자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하지만 모두가 대박의 기회를 얻는 것은 아니다. 투자 열풍 속에서 주식시장 과열과 빚투 고위험 금융상품 투자 특정 종목 쏠림 현상 등은 개인투자자가 감당해야 할 위험을 함께 키우고 있다. 이에 정부는 국민참여성장펀드를 통해 국민 자산을 AI·반도체·바이오 등 미래 성장산업으로 연결해 개인에게 투자 기회를 산업에는 성장 자금을 공급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 주요 내용
머니무브 현상과 투자 심리를 입체적으로 진단하고, 최근 주목받고 있는 국민참여성장펀드의 정책적 대안을 통해 건전한 자본시장 해법을 함께 짚어본다.
Chapter1. 주식의 시대
거대한 돈의 흐름. 한국 자본시장의 미래를 가를 시험대에 올라가있어
Chapter2. 100억 은퇴를 꿈꾸는 청년들
투자자들의 발 빠른 움직임. 투자는 생존을 위한 전략
Chapter3. 거버넌스 개혁, 투기판에서 성장판으로
나만 뒤처진다는 공포. FOMO에 베팅하는 심리
Chapter4. 기회 뒤의 그림자
지키는 저축의 시대는 끝났고 이제는 투자해야 살아남는 시대
Chapter5. 불안은 수익률을 잠식한다
커피값 아껴 ETF 투자. MTS 창 확인하는게 일상이 된 청년들
Chapter6. 돈이 머무는 시장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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