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
- 전남 동부에 위치, 섬진강과 백운산이 어우러져 그림 같은 풍경을 자랑하는 도시
- 섬진강과 남해 바다가 만나는 길목에 위치해 재첩, 벚굴, 졸복 등 수산자원 풍부
- 백운산과 섬진강, 남해에서 나오는 풍부한 식재료로 식문화가 발달한 미식의 도시
- 섬진강을 사이에 두고 지리산과 마주한 백운산은 웅장한 지리산과 한려수도를 한눈에 담으며 순탄한 등산로를 따라 오를 수 있어 등산객의 사랑을 받는 곳
■ 봄, 흐드러지게 피어나다. - 광양 매화마을
- 한해 평균 11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광양의 대표적인 관광지
-섬진강 하류 백운산 자락에 자리한 곳으로 봄이면 흐드러진 매화의 꽃물결이 펼쳐짐
- 50여 년 전 홍쌍리 여사가 섬진강 변 황무지 야산에 매화나무를 심기 시작하면서 형성
- 섬진강을 배경으로 펼쳐진 매화 군락지와 2000여 개의 항아리가 자아내는 절경
- 1995년 청매실농원에서 시작된 매화 축제는 봄의 대표적 꽃축제로 자리 잡음
■ 섬진강 바람을 맞으며 맛보는 매실차 한잔 - 다온 앤틱 카페
- 부부가 평생에 걸쳐 수집한 앤틱 소품과 고가구 등이 전시되어 있는 앤틱, 민속 공예품 전시관과 카페가 함께 있는 곳.
- 건설업을 하고 있는 남편이 직접 건물을 설계하고 조경에 관심이 많은 부인이 정원 조경을 직접 함
- 이 곳이 위치한 섬진강변은 전국적으로 최고의 라이딩 코스로 유명
■ 짜릿한 스릴과 아름다운 풍경을 한번에! - 섬진강 별빛 스카이+모노레일
-섬진강과 남해의 풍경을 감상하며 하강하는 액티비티
- 망덕산 정상 짚라인 탑승장까지 연결되는 모노레일을 타고 올라가 탑승장에서 짚라인을 타고 내려오는 코스
- 이순신대교, 여수, 하동, 남해 일대를 조망할 수 있음
■ 천하일미, 마로화적을 맛보다 - 광양 불고기 경도식당
-조선시대에도 ‘천하일미 마로(광양의 옛 이름) 화적’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오랜 세월 인정받은 광양 불고기
-식객 허영만 작가는 한국의 3대 불고기 중 하나로 광양 불고기를 손꼽을 만큼 극찬
- 백운산에서 나는 나무로 만든 좋은 숯과 석쇠로 구워내는 풍미로 유명함
- 경도식당은 53년 전인 1973년 문을 열어 어머니가 하던 식당을 아들이 이어받아 2대째 하고 있는 광양 불고기 전문점.
5. 윤동주 시인의 자취를 느끼다 - 망덕포구 정병욱 가옥 + 배알도 별헤는 다리
-윤동주 시인이 유고시집인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원고를 절친인 정병욱에게 맡겼던 것을 보관하다가 출간한 이야기가 있는 곳.
- 배알도 주변에는 1605개 조명이 별처럼 빛나 일몰, 야경 풍경이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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