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정책 소식입니다.
1. "호남 투자 많지만 조족지혈" - 이 대통령, 지역 차별 주장 반박
이재명 대통령이 호남의 반도체 투자액이 많지만 조족지혈에 불과하다며 지역 차별 주장에 반박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호남이 장기간 개발에서 소외된 만큼 용수와 전력 등에서 오히려 전화위복의 계기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2. 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 지정 - 다음 달 1일부터 규제 효력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와 구리시, 용인시 기흥구 등 세 곳이 규제지역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6월 넷째주 기준 동탄의 올해 누적 아파트값 상승률은 11.4%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3. 일주일 육아휴직도 가능 - 체불임금 6개월분 지급
다음 달부터 일주일 단위로 육아휴직을 사용해도 휴직 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회사가 도산했을 때 받을 수 있는 밀린 임금도 최종 3개월분에서 6개월분으로 확대됩니다.
4. 원유 위기경보 '주의'로 하향 - 천연가스 경보는 전면 해제
정부가 원유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기존 경계 단계에서 주의로 하향합니다. 천연가스에 대한 위기경보는 주의에서 전면 해제하기로 했습니다.
5. 경찰, 휴가철 음주운전 특별단속 - 매주 금요일 전국 동시 단속
경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내일(1일)부터 두 달간 음주운전 특별 단속에 나섭니다. 단속 기간 매주 금요일 전국 동시 단속을 실시하고 시도별로도 주 2회씩 단속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오늘의 정책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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